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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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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세계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ISBN9791176421799
책 소개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서로 다른 사건이 왜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지는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전쟁과 항로, 종교와 전염병, 기술과 공급망은 따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오래된 구조 위에서 겹친다.

이 책은 세계사를 연도 암기가 아니라 뉴스 해석의 틀로 다시 엮는다.
제국, 종교, 전염병, 돈, 기술, 혁명, 전쟁, 기후, 산업화, 냉전, 세계화의 큰 흐름으로 오늘의 세계를 읽게 한다.

헤드라인은 보이는데 맥락이 잡히지 않는 독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한국의 안보와 물가, 환율과 공급망을 세계사의 문장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잘 맞는다.

사건보다 구조를 먼저 보게 만들어 현재의 뉴스가 덜 산만하게 읽힌다.
오늘의 이슈를 10년과 100년의 시간축 위에 올려놓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실질적인 교양이 된다.

목차
프롤로그. 뉴스는 왜 자꾸 과거를 부르는가

1장. 제국은 사라져도 길과 규칙은 남는다

2장. 종교는 신앙을 넘어 질서를 설계한다

3장. 전염병은 죽음보다 질서 변화를 남긴다

4장. 돈은 동전에서 달러까지 권력의 언어가 된다

5장. 기술은 발명보다 확산 속도가 역사를 갈랐다

6장. 혁명은 자유를 약속하고 국가를 다시 만든다

7장. 전쟁은 파괴로 끝나지 않고 규칙을 바꾼다

8장. 기후는 배경이 아니라 문명의 조건이다

9장. 산업화는 공장이 아니라 삶의 속도를 바꿨다

10장. 냉전은 끝났는데 왜 아직도 현재형인가

11장. 세계화는 풍요를 넓히고 불안을 키웠다

12장. 한 장 연표로 읽는 오늘의 세계

에필로그. 과거를 알면 뉴스의 표정이 달라진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리즘
고전, 역사, 윤리, 철학처럼 난도가 높은 인문 주제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풀어내는 인문 기획 팀이다.
복잡한 사상을 질문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독자가 삶의 기준과 판단의 틀을 세우도록 돕는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