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한국인의 기질과 ‘이웃’을 대하는 방식
1. 한국 사회의 집단 정서 구조
2. 중국, 닮았기에 더 불편한 이웃
3. 일본과는 왜 다른가
제2부 역사 속의 중국과 한국
1. 조공 질서와 사대 관계의 기억
2. 근대 이후의 전환 ─ 무너진 중심, 갈라진 길, 그리고 뒤늦게 따라온 감정들
3. 다시 뒤집힌 위치
제3부 일본은 왜 다르게 인식되는가
1. 일본에 대한 혐오와 중국에 대한 혐오는 다르다
2. 일본은 ‘넘어야 할 대상’, 중국은 ‘피하고 싶은 대상’
3. 미국이라는 제3의 축 ─ 기억과 현실이 만나는 지점
제4부 일상에서 체감되는 중국 ─ 조선족, 중국인, 그리고 미디어
1. 조선족 문제는 왜 증폭되는가
2. 나쁜 행동은 개인인가, 집단인가
3. 인터넷과 혐오의 가속기
제5부 인접국 혐오는 보편적인가 ─ 유럽과의 비교
1. 유럽도 이웃을 싫어한다
2. 이탈리아의 사례와 한국의 지역 감정
3. 한국은 왜 더 감정적인가
제6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
1. 혐오를 부정하지 말고 분석하자
2. 배울 것은 배우고,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3. 한국이 선택해야 할 성숙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