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

달려라 메로스

다자이 오사무
모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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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500 ⓒ
달려라 메로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5.4 MB이용기기
ISBN9791198272393
책 소개
일본어와 한국어로 읽는 이야기 시리즈, 韓日読み比べシリーズ.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은 일본 문호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달려라 메로스』입니다. 『달려라 메로스』는 다자이가 독일 작가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인질>을 모티프로 삼아 집필한 단편 소설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자가 괴로울까, 기다리게 만든 자가 괴로울까.” 믿음이란 무엇인지 밑바닥까지 파헤치는 물음 하나에서 탄생했다고 일컬어지는 이 작품은 오늘날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 단골로 수록되고 있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일본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통해 일본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한자 읽는 방법을 연습해 보세요.

※ 해당 전자책은 PDF 파일입니다.

목차
작가 소개
작품 소개 및 기획 의도
시리즈 활용 방법
본문
단어 정리

작가 소개
  • 작가다자이 오사무
1909년 6월 19일 아오모리현의 부유한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쓰시마 슈지다. 공산당 활동, 자살 미수 등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도 『인간실격』, 『사양』, 『달려라 메로스』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으나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인간 내면을 깊이 탐구한 그의 소설을 지금도 널리 읽히고 있다.
출판사
모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