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와 한국어로 읽는 이야기 시리즈, 韓日読み比べシリーズ.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은 일본 문호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 『달려라 메로스』입니다. 『달려라 메로스』는 다자이가 독일 작가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인질>을 모티프로 삼아 집필한 단편 소설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자가 괴로울까, 기다리게 만든 자가 괴로울까.” 믿음이란 무엇인지 밑바닥까지 파헤치는 물음 하나에서 탄생했다고 일컬어지는 이 작품은 오늘날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 단골로 수록되고 있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일본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통해 일본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한자 읽는 방법을 연습해 보세요.
※ 해당 전자책은 PDF 파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