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약국은 1차 의료의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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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은 1차 의료의 관문이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428729
책 소개
약국은 환자가 병원과 집 사이에서 가장 자주, 가장 가깝게 만나는 의료의 문턱이다.
하지만 많은 상담이 설명에서 멈추고, 환자의 행동은 바뀌지 않은 채 하루가 끝나는 이유도 바로 이 가까움 안에 숨어 있다.

이 책은 약사의 역할을 조제의 정확성에만 두지 않는다.
상담, 관리, 연계라는 세 축으로 약국의 일을 다시 묶어 환자 안전과 치료 지속성을 지키는 실제 언어를 보여 준다.

복약지도를 정보 전달이 아닌 행동 설계로 바라보고, 만성질환 상담과 다약제, 취약계층, 환자안전 문제를 약국 운영 안에서 다루게 만드는 점이 특히 실전적이다.
짧은 질문, 기록, 분기 기준, 협업 문장이 필요한 현장에 바로 닿는다.

커뮤니티 약사의 역할을 더 분명하게 세우고 싶은 약사, 약대생, 약국 운영자에게 권할 만하다.
환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약국 상담을 서비스와 시스템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목차
프롤로그 — 약국 문이 열리고, 사람의 삶이 들어온다

1장 커뮤니티 약사 — 역할, 경계, 윤리

2장 상담의 기술 — 질문, 경청, 합의로 끝내는 약국 대화

3장 복약지도 2.0 — 설명이 아니라 행동이 남게 만드는 설계

4장 만성질환 관리 — 약국 상담 서비스의 중심축

5장 노인·다약제·취약계층 — 사고를 줄이는 약국 운영

6장 환자안전·리스크 — 약국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사고의 구조

7장 협업과 연계 — 혼자 해결하지 않는 약국

8장 약국 운영체계 — 상담이 업무가 아니라 서비스가 되게

9장 커리어 로드맵 — 약대생·신입·경력의 성장 경로

에필로그 — 약국의 앞으로 10년, 그리고 커뮤니티 약사의 준비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헬스
복잡한 의학 정보와 건강 데이터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번역하여 일상 속 실천 지침으로 제공하는 전문 건강 기획팀이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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