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전기요금을 깎는 기술

넥스트북 밸류랩
넥스트북(NextBook)
0 (0명)
6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7,500 ⓒ
전기요금을 깎는 기술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428675
책 소개
전기요금 고지서는 단순한 비용표가 아니다.
그것은 건물이 지난 한 달 동안 어떤 방식으로 움직였는지, 어떤 습관이 낭비를 만들었는지, 어떤 합의가 부족했는지를 압축해 보여 주는 운영 기록이다.

이 책은 장비 교체를 만능 해법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대신 계측, 해석, 조치, 검증, 보고의 순서를 다시 세워 피크와 사용량, 민원과 쾌적, 데이터와 의사결정을 하나의 운영 문장으로 묶는 방법을 안내한다.

건물 운영자와 시설 관리자, 에너지 담당자, 외주 벤더를 함께 상대해야 하는 실무자에게 필요한 것은 거대한 구호가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다.
EMS와 BEMS를 화면이 아니라 행동을 고정하는 장치로 읽게 만드는 점이 강하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바꾸며 무엇으로 검증하고 어떤 문장으로 보고해야 할지 정리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된다.
전기요금을 막연한 부담이 아니라 관리 가능한 결과로 보게 만드는 실전형 운영서다.

목차
프롤로그 에너지관리사는 무엇을 관리하는가

제1장 빌딩 에너지의 언어: 요금·부하·설비를 같은 문장으로 말하기

제2장 EMS·BEMS의 구조: 계측→수집→정제→시각화→알람→조치

제3장 계측 설계와 데이터 품질: 센서가 틀리면 최적화도 틀린다

제4장 기준선과 검증: 절감은 느낌이 아니라 비교 가능한 기준이다

제5장 최적화 레버 1 – HVAC: 냉난방·공조가 전기의 대부분을 먹는다

제6장 최적화 레버 2 – 피크·요금: 피크를 다루는 자가 예산을 다룬다

중간 정리 — 4~6장을 관통하는 운영 규칙 카드

제7장 운영 프로세스: 모니터링·알람·고장진단·유지보수를 한 장의 시스템으로 묶기

제8장 프로젝트 실행: 진단→개선→검증→정착, 작은 성공을 쌓아 예산을 따오는 법

제9장 리포팅과 거버넌스: 보고가 곧 후속 예산이다

에필로그: 전기요금을 깎는 사람의 태도

실무 부록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밸류랩
산업, 투자, 데이터,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실무 관점에서 해석하고 정리하는 연구형 콘텐츠 팀입니다. 복잡한 개념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여 독자가 실제 판단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프레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