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제1장 돈을 줬으니 권리도 전부 샀다는 통념
제2장 저작권 귀속, 이용허락, 양도, 2차 이용을 생활 언어로 다시 정리하기
제3장 개발 외주에서 소스코드와 결과물, 운영권을 어떻게 나눠 봐야 하는가
제4장 디자인 외주에서 로고, 원본 파일, 수정권, 포트폴리오 공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제5장 계약서에 자주 빠지는 구멍과 반복되는 실패 패턴
제6장 실무자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조항 문장 템플릿과 협의 기준선
제7장 양도 조항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믿는 쉬운 결론을 깨뜨리기
제8장 공동작업, 재위탁, 퇴사자 기여, AI 활용, 해외 리소스 같은 경계선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제9장 결국 이 문제를 푸는 핵심은 법률 지식 암기가 아니라 권리 범위를 선명하게 언어화하는 능력이다
에필로그
인사이트
부록 1. 발주 전과 수주 전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 노트
부록 2. 권리 범위를 선명하게 만드는 상황별 협의 문장 모음
부록 3. 분쟁 직전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고 범위를 다시 맞추는 복구 대화 12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