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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실무 도면·설명서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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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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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실무 도면·설명서 클리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635
책 소개
심사에서 자꾸 걸리는 이유는 설계 감각이 부족해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문제는 한 장의 완성도가 아니라, 도면과 설명서가 서로 다른 말을 하는 작은 틈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틈을 잡아내는 실무 감각에 집중합니다.
평면, 입면, 단면, 설명서가 하나의 판단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 어떤 오류가 반복되는지 초보 실무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합니다.

제목란과 도면번호, 기준선과 레벨, 창호 모듈과 샤프트, 협업 메모와 질의 대응처럼 실제 현장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41개 디테일을 촘촘하게 다룹니다.
그래서 예쁜 도면보다 덜 되묻게 하는 도면이 왜 강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허가와 심의, 협의와 제출 직전 검토에서 자꾸 불안해지는 실무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건물을 말하는 문서 세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장 실질적인 기준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통과를 막는 것은 설계 실력보다 전달의 틈이다

1장. 심사는 창의보다 정합을 먼저 본다

2장. 한 장의 완성도보다 도면 세트의 일관성이 먼저다

3장. 설명서는 예쁜 문장이 아니라 심사 언어여야 한다

4장. 대지와 배치는 작은 오차 하나로 크게 틀어진다

5장. 평면도는 공간 그림이 아니라 운영 시나리오다

6장. 단면은 높이를 설명하는 그림이 아니라 성능의 증거다

7장. 입면과 외피는 미감보다 재료와 접합이 먼저다

8장. 구조와 설비는 뒤 협의가 아니라 선행 조건이다

9장. 인허가 도서는 설계도와 닮았지만 목적이 다르다

10장. 공사비와 시공성은 도면의 친절함에서 갈린다

11장. 회의와 메일에서 프로젝트 품질이 결정된다

12장. 제출 직전 24시간, 통과율은 여기서 갈린다

에필로그. 좋은 도면은 많이 그린 도면이 아니라 덜 되묻게 하는 도면이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