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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상담 스크립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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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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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상담 스크립트 100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680
책 소개
노동사건 상담은 법조문을 많이 안다고 저절로 잘되는 일이 아닙니다. 길고 뒤섞인 말을 감정과 사실, 시간표와 증거의 구조로 정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상담 실무의 진짜 핵심을 정확히 짚습니다.

이 책은 첫 5분의 오프닝부터 사실관계 확인, 쟁점 정리, 다음 액션 안내, 기록과 민감정보 관리까지 상담의 흐름 전체를 스크립트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그래서 경험이 적은 실무자도 바로 써먹을 수 있고, 이미 현장에 있는 사람도 자기 문장을 다시 다듬게 됩니다.

특히 임금체불, 해고, 권고사직, 괴롭힘, 성희롱, 산재, 비정규·프리랜서 상담처럼 실제 빈도가 높은 영역을 상황별 질문 구조로 풀어낸 점이 강합니다. 단순한 법률 요약이 아니라, 말 많은 의뢰인과 말 없는 의뢰인을 어떻게 다르게 열어야 하는지까지 보여 줍니다.

노무사 실무를 시작했거나 상담 장면에서 늘 핵심을 놓친다는 불안을 느꼈다면 이 책은 꽤 실용적입니다. 정확히 듣고 정확히 남기는 상담의 힘이 무엇인지 분명히 보여 주는 현장형 가이드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말이 길수록 쟁점은 숨어든다

1장. 첫 5분에 상담의 반이 정해진다

2장. 사실관계는 순서대로 물을수록 스스로 정리된다

3장. 쟁점 정리는 해답이 아니라 범위를 잠그는 기술이다

4장. 임금체불 상담은 액수보다 구조부터 맞춘다

5장. 해고와 권고사직은 ‘누가 말했는가’부터 달라진다

6장. 징계와 저성과 상담은 평가가 아니라 절차를 본다

7장.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은 피해자 말의 리듬을 지킨다

8장. 산재와 업무상 질병 상담은 ‘아픈 이유’보다 연결고리를 본다

9장. 비정규·프리랜서·도급 상담은 이름보다 실질을 본다

10장. 노동위원회·진정·민사소송은 절차 차이를 말로 풀어줘야 한다

11장. 민감한 상담일수록 말보다 기록이 사건을 지킨다

12장. 잘 듣는 노무사는 질문을 줄여도 놓치지 않는다

에필로그. 좋은 상담은 많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남기는 일이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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