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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파충류 첫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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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파충류 첫 세팅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3946
책 소개
파충류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안정적인 사육이 시작되지 않는다.
이 동물들에게 따뜻함은 애정 표현이 아니라 숫자와 구조로 맞춰야 하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첫 종 선택부터 사육장 설계, 열과 빛, 습도와 탈피, 먹이와 건강 관찰까지 기본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예쁜 동물을 들이는 일이 아니라 조건을 정확히 맞추는 일이 왜 먼저인지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특히 만지는 시간보다 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점, 사고의 대부분이 첫 달에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짚는다.
그래서 충동 구매와 감각적 세팅으로 생기는 위험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첫 반려파충류를 맞이하려는 사람, 기존 세팅이 왠지 불안한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오래 건강하게 키우는 사람의 기준을 처음부터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든든한 첫 가이드가 된다.

목차
프롤로그. 따뜻하게 키운다는 말의 함정

1장. 반려파충류를 들이기 전에 먼저 바꿔야 할 기준

2장. 첫 종 선택은 취향보다 생활 조건이 먼저이다

3장. 첫 세팅의 뼈대는 사육장이 아니라 환경 설계이다

4장. 열과 빛을 잘못 세팅하면 먹이와 탈피가 함께 무너진다

5장. 습도와 탈피는 따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읽어야 한다

6장. 먹이 급여는 종류보다 체계가 먼저이다

7장. 일상 관찰은 만지는 시간보다 보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

8장. 안전 관리는 파충류를 위한 것과 사람을 위한 것이 함께 간다

9장. 거식과 호흡 이상은 초보자가 가장 늦게 알아차리는 문제이다

10장. 새 개체를 들일 때 사고는 대부분 첫 달에 시작된다

11장. 돈과 시간, 전기와 소모품을 현실적으로 계산해야 오래 간다

12장. 오래 건강하게 키우는 사람은 화려한 비법보다 기준이 단단하다

에필로그. 예쁜 동물이 아니라 조건을 맞춰야 사는 동물이라는 이해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리빙
넥스트북 리빙은 삶을 더 가볍고 단정하게 만드는 생활 실용 임프린트이다. 살림, 정리, 청소, 집관리처럼 매일의 반복 속에서 삶의 질을 바꾸는 기술을 다룬다. 거창한 변화보다 오래 가는 생활의 감각과 실제로 작동하는 방법을 담아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