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세계여행 2』를 펴내며 | 고마운 인생, 행복한 영혼 / 임영희 · 4
축하의 글 | 이모님, 나의 이모님 / 유임순 · 5
스물여덟 걸음 2010.8.18.水~29.日 12박13일
2010 다시 만난 유럽, 지구 저편의 세상 · 9
스물아홉 걸음 2011.1.28.金~2.5.土 8박9일
손자 만나러 다시 찾은 미국 - 워싱턴, 피츠버그 · 53
서른 걸음 2011.5.7.토~10.화 3박4일
중국의 명산 황산에 오르다 · 63
서른한 걸음 2011.8.7.日~11.木 4박5일
중국 땅으로 간 우리 백두산! - 서파, 북파, 두만강 · 71
서른두 걸음 2012.7.29.日~8.2.木 4박5일
또 다른 얼굴의 중국을 만나다 - 서안, 구채구, 황룡 · 83
서른세 걸음 2013.11.14.목~24.일 10박11일
이베리아반도의 매력적인 나라들 -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 101
서른네 걸음 2014.1.19.일~27.월 7박9일
아시아인가 유럽인가, 터키를 찾아서 - 이스탄불, 앙카라, 카파도키아 · 117
서른다섯 걸음 2014.6.18.수~21.토 3박4일
대한노인회 주최 일본 국외연수 · 143
서른여섯 걸음 2014.7.28.월~8.2.토 4박6일
러시아 이르쿠츠크 바이칼호를 가다 - 알혼섬 · 155
서른일곱 걸음 2015.5.1.금~5.5.화 3박5일
탁발승의 나라 라오스, 라오스여 - 비엔티엔, 루앙프라방, 방비엥 · 177
서른여덟 걸음 2016.1.20.수~1.23.토 3박5일
한여름밤의 꿈, 필리핀 보라카이 · 187
서른아홉 걸음 2016.12.12.월~12.16.금 3박5일
베트남 소도시 몰아보기 - 다낭, 호이안, 후에 · 197
마흔 걸음 2017.8.10.목~17.목 7박8일
‘꽃보다 모녀’ 여행, 발칸 3국을 가다 -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 205
마흔한 걸음 2017.10.2.월~10.7.토 5박6일
일본의 알프스, 다테야마를 아시나요? - 立山日本 富山縣 中新川都 立山町 · 225
마흔두 걸음 2018.2.14.수~2.19.월 5박6일
태평양의 낙원 하와이여, 다시 한번 · 245
마흔세 걸음 2018.5.16.화~5.20.토 4박5일
배를 타고 떠난 일본 문화 체험 - 이와구니, 야마구지, 기다규슈 · 259
마흔네 걸음 2018.9.24.화~10.3.수 10일간
광활한 미서부 라스베가스 & 7캐년을 가다 · 265
마흔다섯 걸음 2018.10.16.화~10.20.토 4박5일
중국의 그랜드캐년 태항산을 아시나요 · 293
마흔여섯 걸음 2019.2.25.~3.1. 4박5일
오색영롱 천연수족관, 바닷속 정원 팔라완 · 313
마흔일곱 걸음 2019.4.29.~5.2. 3박4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만난 애국혼 · 325
마흔여덟 걸음 2019.6.6.~6.9. 3박4일
아름다운 섬 괌의 여름 향기 · 339
마흔아홉 걸음 2019.10.24.목~29.화 5박6일
서초노인대학의 대만 수학여행 · 347
쉰 걸음 2022.07.22.~31. 9박10일
미국 LA의 손자 준구를 만나러 가다 · 363
쉰한 걸음 2023.9.28.木~10.8.日 10박11일
내 생애 한번은, 지중해 크루즈 · 373
특집 서초장미예술단 공연 활동2018~2019 · 386
부록 큰아들 한만엽 박사의 알프스 등정기
1. 무모한 도전, 몽블랑을 넘다! · 391
2. 세계 3대 미봉, 마테호른을 오르다! ·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