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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등기 실무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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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사 등기 실무 체크리스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710
책 소개
등기 실무에서 시간을 잡아먹는 것은 거대한 법리보다 작은 불일치일 때가 많다.
한 장의 서류를 언제 확인했는지가 하루 전체의 속도를 바꾸기 때문이다.

이 책은 등기 실무를 서류 암기가 아니라 사건 순서의 문제로 다시 정리한다.
부동산등기와 법인등기를 갈라 읽는 기준부터 접수 전 기본서류, 보정 대응까지 한 흐름으로 보여 준다.

특히 사건명과 신청인, 현재 기록과 원인서면의 연결을 먼저 확인하게 만드는 방식이 실전적이다.
그래서 서류가 많아도 흐트러지지 않는 파일 운영 습관을 빠르게 익힐 수 있다.

법무사 사무소 실무를 처음 맡는 사람, 등기 접수 전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던 사람에게 잘 맞는다.
반려와 보정을 줄이고 사건의 속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리고 싶은 실무자에게 필요한 체크리스트형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서류 한 장이 하루를 늦추는 순간

1장. 등기 실무는 서류보다 순서가 먼저 잡힌다

2장. 등기부를 읽으면 사건이 절반은 풀린다

3장. 접수 전에 잠가야 할 기본서류가 있다

4장. 소유권이전등기는 계약서보다 당사자 확인에서 갈린다

5장. 상속등기는 가족관계서류보다 분할 구조가 어렵다

6장. 근저당권과 말소등기는 숫자 하나가 사건을 틀게 만든다

7장. 주소변경·표시변경·가등기·신탁은 작은 사건처럼 보이지만 까다롭다

8장. 법인설립등기는 정관보다 결정 구조가 먼저 맞아야 한다

9장. 임원변경·본점이전·상호변경은 가장 흔해서 더 자주 틀린다

10장. 증자·감자·합병·해산은 순서가 틀리면 서류가 다 무너진다

11장. 전자신청과 보정 대응은 접수 후가 아니라 접수 전에 끝난다

12장. 사건별 한 장 체크리스트는 결국 사건 파일 운영으로 완성된다

에필로그. 반려를 줄이는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놓치지 않는 사람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