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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명세서 작성,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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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명세서 작성,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727
책 소개
좋은 기술도 설명의 순서가 흔들리면 심사 단계에서 쉽게 힘을 잃는다.
명세서 작성의 어려움은 문장력이 부족해서보다 권리의 구조를 먼저 잡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술을 읽고 청구항과 발명의 설명, 실시예와 의견서까지 연결하는 흐름을 처음부터 다시 세운다.
초보 변리사가 가장 많이 틀리는 30포인트와 바로 쓰는 문장 틀을 함께 보여 준다.

특히 청구항을 넓게 쓰는 것보다 연결되게 쓰는 것이 왜 더 중요한지 분명하게 설명하는 점이 좋다.
그래서 독자는 좋은 기술을 좋은 권리 문서로 번역하는 감각을 빠르게 익힐 수 있다.

특허 명세서를 처음 맡는 변리사, 사내 지식재산 담당자, 초안 품질을 끌어올리고 싶은 실무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거절이유를 줄이고 설득력 있는 초안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좋은 기술이 거절되는 순간은 설명의 순서에서 시작된다

1장. 명세서를 서류로 쓰면 권리가 새어 나간다

2장. 기술을 읽는 눈이 달라지면 권리 범위가 보인다

3장. 청구항은 문장력보다 구조가 먼저다

4장. 발명의 설명이 약하면 좋은 청구항도 무너진다

5장. 실시예가 청구항을 살리는 지점

6장. 도면과 용어가 흔들리면 명세서 전체가 흔들린다

7장. 거절이유는 대부분 초안에서 이미 보인다

8장. 보정은 더하는 일이 아니라 남길 것을 고르는 일

9장. 의견서는 반박문보다 독해문에 가깝다

10장. 분야가 바뀌면 같은 틀도 다르게 써야 한다

11장. 초보가 가장 많이 틀리는 30포인트를 한 번에 잡는다

12장. 바로 쓰는 문장 템플릿은 외우는 문장이 아니라 쓰는 틀

에필로그. 좋은 명세서는 많이 아는 사람보다 끝까지 연결하는 사람이 만든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