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설비관리자 교대근무 루틴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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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관리자 교대근무 루틴 최적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6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802
책 소개
야간 트러블은 밤이 무서워서보다 앞 교대에서 뒤 교대로 건너오며 정보가 끊기기 때문에 커진다.
교대근무는 근성과 감각으로 버틸수록 한 사람의 피로와 현장 리스크가 함께 누적되기 쉽다.

이 책은 설비관리의 핵심을 고장 대응이 아니라 루틴과 인수인계, 정기점검을 표준화하는 운영 문제로 설명한다.
근무 시작 30분, 위험 전파, 고장 분류, 기록, 에너지 손실, 야간 회복 설계까지 현장을 덜 흔들리게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특히 24시간 설비를 맡는 관리자, 교대 간 정보 누락이 잦은 팀, 베테랑의 감각을 문서와 기준으로 남겨야 하는 현장에 잘 맞는다.
한 사람의 노하우를 팀 전체의 표준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강하다.

인수인계 노트, 정기점검 루틴, 반복 고장 기록, 야간 운영 기준을 다시 짜고 싶을 때 바로 도움이 된다.
사람을 갈아 넣지 않고도 흔들림을 줄이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설비관리자에게 유용한 실무서다.

목차
프롤로그. 고장은 밤보다 루틴의 틈을 먼저 탄다

1장. 교대근무는 근성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2장. 근무 시작 30분이 그날 대응의 수준을 정한다

3장. 인수인계는 보고가 아니라 위험 전파를 끊는 기술이다

4장. 고장 대응은 빠름보다 분류가 먼저다

5장. 정기점검은 일정표가 아니라 실패를 앞당겨 발견하는 일이다

6장. 반복 고장은 기록을 바꾸면 줄어든다

7장. 에너지 손실은 고장보다 조용하게 커진다

8장. 야간 운영은 체력전이 아니라 회복 설계의 문제다

9장. 베테랑의 감각을 팀의 기준으로 바꿀 때 현장이 강해진다

10장. 야간의 정비와 복구는 경계선을 흐리지 않는다

11장. 오래 버티는 교대조는 피로를 개인 책임으로 돌리지 않는다

12장.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은 지표와 문장으로 남는다

에필로그. 야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은 사람을 덜 지치게 한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