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신규간호사 100일 생존 매뉴얼

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NextBook)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신규간호사 100일 생존 매뉴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840
책 소개
병동의 첫 100일은 실수보다 복구 속도가 더 큰 차이를 만든다.
콜벨과 투약, 보호자 응대, 인수인계가 한꺼번에 겹치는 현장에서는 누구나 잠깐 얼어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규간호사의 적응을 센스나 담력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순위와 보고, 루틴과 회복의 문제로 설명한다.
인수인계, 투약, 상태 악화 신호, 병동 인간관계, 번아웃, 이직 판단까지 처음 100일에 필요한 기준을 실무 언어로 정리한다.

특히 프리셉터 없이 버텨야 하거나 병동 리듬을 아직 몸으로 익히지 못한 신규간호사, 실수 뒤에 자책이 길어지는 독자에게 잘 맞는다.
완벽하게 해내는 법보다 덜 무너지게 남는 법을 먼저 알려 주는 점이 강하다.

근무를 망치지 않는 루틴, 묻고 보고하는 문장, 우선순위 판단처럼 바로 현장에서 꺼내 쓸 장면이 많다.
처음 병동 생활을 버텨 내며 자기 기준을 세우고 싶은 신규간호사에게 큰 힘이 되는 생존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첫 100일은 실수보다 복구 속도가 가른다

1장. 학교에서는 몰랐던 병동의 시간표

2장. 인수인계가 흔들리면 환자도 흔들린다

3장. 우선순위는 바쁠수록 더 선명해야 한다

4장. 묻고 보고하는 말 한마디가 실수를 막는다

5장. 투약과 오더 앞에서 멈추지 않는 법

6장. 근무를 덜 망치는 루틴은 따로 있다

7장. 상태 악화는 조용히 시작된다

8장. 환자와 보호자 앞에서 말이 흔들리지 않는 법

9장. 실수 뒤에 무너지지 않고 남는 법

10장. 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

11장. 병동 인간관계는 참는 힘보다 읽는 힘이 필요하다

12장. 남을지 떠날지의 판단은 감정만으로 하지 않는다

에필로그. 결국 남는 것은 완벽이 아니라 기준이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