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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 실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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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 실무 노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76422864
책 소개
전기 사고는 큰 고장보다 작은 누락에서 시작되고, 누락은 대개 점검과 기록의 빈칸에서 자란다.
실무에서는 지식의 양보다 무엇부터 보고 어떤 순서로 판단하는지가 결과를 바꾼다.

이 책은 분전반과 변압기실, 정전 작업, 외주 작업, 사고 직후 대응까지 전기안전관리자의 실무 흐름을 순서대로 묶어 준다.
그래서 복잡한 기술 문제도 실제 운영과 설명의 흐름 안에서 훨씬 선명해진다.

특히 설비 지식만이 아니라 책임의 증거가 되는 기록과 보고의 구조를 함께 잡아 주는 점이 강하다.
도구 설명보다 문제의 순서와 운영 감각을 먼저 세워 주는 점이 강점이다.

현장 점검의 기준을 정리해야 하는 전기안전관리자와 실무 입문자, 관리 체계를 다듬어야 하는 독자에게 유용하다.
실무와 면접, 온보딩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기준이 필요한 사람에게 특히 반갑다.

목차
프롤로그. 사고는 큰 고장보다 작은 누락에서 시작된다

1장. 전기안전관리자는 설비보다 흐름을 먼저 본다

2장. 점검은 많이 보는 것보다 순서가 답이다

3장. 기록은 메모가 아니라 책임의 증거가 된다

4장. 분전반은 숫자보다 흔적이 먼저 말한다

5장. 변압기실과 케이블 구간은 조용할수록 위험하다

6장. 정전작업은 차단보다 복전이 더 어렵다

7장. 외주 작업은 서류보다 경계가 먼저 맞아야 한다

8장. 반복 고장은 부품보다 패턴이 먼저 보인다

9장. 사고 직후 30분은 복구보다 사실 확보가 먼저다

10장. 보고는 길이보다 다음 행동이 보여야 한다

11장. 루틴이 있는 현장은 같은 실수를 두 번 내지 않는다

12장. 사고를 막는 60 체크리스트는 질문의 순서로 완성된다

에필로그. 한 장의 힘은 결국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데서 나온다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프레임
넥스트북 프레임은 일과 성장, 커리어와 생산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설계하는 임프린트이다. 더 열심히 사는 법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법에 주목한다.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의 사고 습관과 실행 구조를 차분하고 실용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