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영도가 좋다

박성윤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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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8,000 ⓒ
영도가 좋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0.6MB이용기기
ISBN9791158492946
책 소개
박성윤 전 부산광역시의원이 자신의 삶과 정치 여정, 그리고 소멸 위기의 영도를 살리기 위한 미래 구상을 〈영도가 좋다〉에 담아냈다. 1957년 경남 고성의 가난한 집안에서 12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저자가 부산 영도에 뿌리를 내리고 지역 정치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기록이자, 영도의 재도약을 실현할 수 있는 비전을 담았다.
해군첩보부대UDU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만큼 남다른 추진력과 문제해결력을 바탕으로 구의원과 시의원을 통해 주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정치’를 실천해 왔다. 이제 그는 60년 영도 사람의 이력을 바탕으로 영도의 미래를 위해 구체적인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

목차
포토 에세이 내가 사랑하는 영도!
머리말 나는 영도가 억수로 좋습니다
프롤로그 영도를 사랑하는 마음, 이재명을 지지하는 마음

1. 영도 사람, 박성윤
01 고성에서 태어나 영도에 살다 
02 부모를 대신한 큰형님 내외 
03 날마다 나를 살리는 아내 
04 60년 나의 영도 살이 

2. 의정활동 12년 그리고 남은 과제
01 영도구의원 8년 
02 부산시의원 4년 그리고 구청장 출마 
03 그리고 남은 과제 

3. 내가 추구하는 정치
01 김원봉과 의열단 
02 청산하지 못한 과거사의 유령 
03 억강부약의 정신으로 

4. 특수부대 군인에서 정치인까지
01 젊은날의 UDU 요원 
02 그해 6.10 항쟁의 한가운데서 
03 2010년, 정치 속으로 

5. 나의 정치 멘토 노무현
01 5공 청문회와 국회의원 노무현 
02 노무현이 꿈꾼 ‘사람 사는 세상’ 
03 그날, 2009년 5월 23일 

에필로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영도를!

작가 소개
  • 작가박성윤
현 사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부산시지부장
현 먹사니즘 전국네트워크 부산권역 공동대표 
현 진실련진짜 대한민국 실천 연합회 공동대표
현 더 명더불어 청명한세상 부산광역시 상임대표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열 살 때 큰형님을 따라 부산 영도로 옮겨와 정착했다. 영도 대교초등학교와 남중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첩보부대UDU 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1980년 전역했다. 이때의 공적으로 대한민국 특수임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었다. 2002년 민주당에 입당한 이후 줄곧 민주 진영에서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에 제6대 영도구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제7대 재선 의원으로 활동할 때는 이재명 대통령 예비후보 부산선대위 본부장을 맡아 활약했다. 2018년에는 제8대 부산광역시의원에 당선되어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건설 특혜 위법성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위 위원장 등을 지냈다. 2022년에는 대전환선대위 이재명 후보 조직혁신 단장을 지내고, 2025년에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주요 경력
2025년. 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제8대 부산시의회 의원,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제7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제6대 영도구 의원영도 다 선거구 2인 선거구*4명 출마 1위 당선
2022년. 전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2017년. 전더불어민주당 동북아 평화 협력 특위 부위원장
2007년. 전사단법인 유디유UDU동지회 대표이사 
2006년. 전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간사
2006년. 전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중부연합지회 지회장
2004년. 대한민국 해군첩보부대UDU 중앙동지회 부회장
1975년. 해군첩보부대UDU 첩보요원5년

출판사
모아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