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

외국인을 위한 한글, 처음이지 [단행]

임영선
드림플러스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단권 11,000 ⓒ
소장
전권 11,000 ⓒ
외국인을 위한 한글, 처음이지 [단행]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6.7MB이용기기
책 소개
<한글, 처음이지>는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가 한글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보다 빠르게 읽고 쓰도록 돕는 교재입니다. <한글, 처음이지 2권>은 받침 ㄱ,ㄴ,ㄷ,ㄹ,ㅁ,ㅂ,ㅇ을 배웁니다. 자음과 모음을 결합한 소리에 받침을 더해 읽고 씁니다. 받침 글자로 만든 단어를 그림과 함께 학습합니다. 저자가 직접 녹음하고 제작한 음원 영상을 제공합니다. 한글을 처음 배우는 유아나 외국인 학습자들이 그림을 통한 시각적 이해와 소리 학습을 병행하여 학습해 기초 읽기 능력을 향상하도록 돕는 통합형 교재입니다.

<한글, 처음이지 2권>은 '가, 거, 고, 구, 그, 기'부터 '하, 허, 호, 후, 흐, 히'까지 14개의 자음과 모음 소리에 받침 'ㄱ,ㄴ,ㄷ,ㄹ,ㅁ,ㅂ,ㅇ'를 결합한 소리를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다음으로, 받침 글자로 만든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학습합니다. 학습자가 1권부터 배운 한글 안에서 만들 수 있는 단어로만 구성했습니다. 한글 학습과 어휘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의미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그림 제공은 한글을 처음 배우는 학습자에게 시각적 이해로 단어 인지를 높여주고, 글자를 읽는 순간 바로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글을 처음 배우는 외국인들이 한글을 쉽고 빠르게 학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동일한 구조와 흐름 속에서 한글의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반복 학습을 활용했습니다. <한글, 처음이지 2권>은 스스로 한글을 읽고 의미를 추측하는 역량을 기르는 동시에 '한글은 어렵지 않다'라는 자신감을 기릅니다.

작가 소개
  • 작가임영선
2012년부터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외국인 학습자를 만나며 쌓은 노하우로 외국인 맞춤형 한국어 교재를 개발했습니다. 외국인 학습자가 한국어를 배울 때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연구하고 이를 해결하는 교수법을 개발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드림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