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창업한 ‘더스쿠프The SCOOP’는 사실과 가치를 기록합니다. 단순보도는 지양하고, 심층보도를 지향합니다. 시사경제매거진 ‘더스쿠프’를 중심으로 천막사진관, 영상제작소 Video B, 문학뉴스룸 리터러시를 운영합니다. 2022년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통과해 네이버·카카오의 CP사가 됐습니다. 구글, 다우존스 팩티바 등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에도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2024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CP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월 400만명가량의 국내외 독자가 더스쿠프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