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기록되지 않은 삶이 역사를 만든다
제1장 몸과 정체성_인류가 자신을 관리하고 증명해 온 방법
[자기관리] 그리스인은 복근에 목숨 건 헬스 보이였다?
: 2,500년 전부터 시작된 몸 관리 연대기
[스펙] 결투를 피하면 결혼 불가! 얼굴에 새긴 생기부
: 유럽 결투 문화로 본 인정 욕구의 역사
[직업] 황야를 달린 10대들, 워라밸 대신 고연봉을!
: 죽음을 감수한 역사 속 고소득 직업
[전문성] 공장 노동자의 발끝에서 시작된 국민 스포츠
: 실력으로 증명하는 ‘프로 시대’의 서막
[역할] 세계대전 속 ‘대체 인력’의 힘
: 전쟁과 여성의 권리
제2장 일상과 욕망_먹고 향유하고 살아가는 방식
[친목] 로마의 공중화장실은 사교의 광장이었다
: 소셜 네트워킹이 시작된 의외의 장소
[취향] 죽음을 막는 향에서 사치의 향으로
: 십자군이 불러 온 뜻밖의 향수 혁명
[중독] 신성한 수도원에서 치열한 전쟁터까지
: 커피가 점령한 각성의 역사
[모험] 대항해시대 범선의 처절한 생존기
: 낭만 없는 진짜 해적선 생활
[사치] 샤넬 백 대신 파인애플을 든 귀족들
: 식탁 위에 차려진 기묘한 과시욕
[문화] 파리의 천재 예술가들, 일본 감성에 빠지다!
: 일본 싸구려 잡지가 바꾼 근대 유럽 예술사
[희소성] 총보다 강력했던 초콜릿이 대체 화폐로
: 생존과 위안의 가치를 바꾼 물물교환의 역사
제3장 자본과 문명_문명의 흐름을 바꾼 크고 작은 동력
[흥행] 죽고 사는 경기의 흥행 공식
: 로마 검투사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습] 일본인들이 토끼를 ‘새’라고 우긴 이유는?
: 일본 육식 금지령과 식문화의 역사
[무역] 후추를 향한 갈망이 돈의 지도를 바꾸다
: 대항해시대, 머니로드의 대전환
[투자] 양 한 마리가 집 한 채 값
: 역사 속 ‘영끌’과 투자 잔혹사
[거래] 칼을 든 외주 용병, 충성은 금화로 계산된다
: 전쟁터의 프리랜서 경제학
제4장 권력과 규칙_사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규칙
[신앙] 고양이를 죽인 대가는 목숨이었다
: 고대부터 이어진 집사들의 신성한 계보
[사상] 비너스상은 걸작, 내 알몸은 음란물?
: 예술과 외설의 경계, 노출의 역사
[시스템] 로마판 AI가 낳은 풍요의 함정
: 노예제에서 시작된 최초의 생산성 혁명
[제도] 중세 기사는 영지를 어떻게 운영했을까?
: 자급자족하는 중세 자영업자의 삶
[권력] 죽지 않으려면 돈을 써라!
: 일본 전국시대 다이묘의 생존 법칙
[통신] 참혹한 전장에 날아오른 살아 있는 DM
: 제1차 세계대전의 비둘기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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