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재판, 전과, 범죄와 같은 단어, 어디에서 듣던 단어인가요?
평범한 삶 속에서 벌어지는 일 중 대체 어디까지가 합법이고 무엇이 불법일까요?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법 상식’ 때문에,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기가 막힌 상황이 우리 주변에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평범해서 평생 나와는 무관할 것 같았던 법이라는 존재가 사실은 내 삶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법의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이 언젠가는 나에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때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삶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하소연할 수도 없어 골치 아픈, 그렇지만 너무도 사소한듯 느껴져서 누군가에게 물어 보기도 민망한 형사법 관련 질문에 대해 쉽고 명쾌한 해설, 속 시원한 답을 이 책이 내드립니다.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는 청년 또는 사회초년생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법률 상식과 정보를 담았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분들이 더 이상 ‘법 때문에’ 고통당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