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손목은 게으르지 않고, 환경이 시끄럽다
1장. 통증의 지도 읽기 - 손목·전완·팔꿈치가 아픈 이유
1절. 손목과 전완의 기본 구조를 ‘일상 동작’으로 번역한다
2절. 수근관 증후군, 건초염, 과사용 통증을 구분하는 관찰 포인트
3절. 팔꿈치 바깥쪽 통증테니스 엘보이 생기는 작업 패턴
4절. 통증이 “나쁜 습관”이 아니라 “나쁜 조합”인 이유
2장. 통증이 커지는 메커니즘 - 힘, 각도, 시간의 삼각형
1절. 중립 자세의 의미와 손목이 꺾일 때 생기는 비용
2절. 반복과 고정의 차이, 미세 긴장그립의 누적
3절. 스마트폰이 손목·엄지·팔꿈치로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
4절. ‘조금 아픈데 계속’이 위험해지는 경로
3장. 통증 유발 습관 진단 - 내가 고치는 것은 ‘동작’이다
1절. 마우스 - 손목으로 움직이는 사람, 팔로 움직이는 사람
2절. 키보드 - 손목 받침, 높이, 경사에서 시작되는 오해들
3절. 휴대폰 - 한 손 스크롤, 엄지 과부하, 작은 고정 자세
4절. 10가지 규칙의 전체 그림을 우선 세운다
4장. 의자 세팅 - 팔꿈치가 편하면 손목이 조용해진다
1절. 좌면 높이와 발 지지, 골반이 무너지면 손이 대신 버틴다
2절. 등받이와 요추 지지, 어깨 긴장을 줄이는 각도
3절. 팔걸이의 함정과 해법, ‘받치는’ 것과 ‘누르는’ 것의 차이
4절. 몸 크기가 다른 사람의 보정 규칙키/책상 고정 환경 포함
5장. 책상과 모니터 - 손목 통증의 상류를 정리한다
1절. 책상 높이가 고정일 때 우선순위의자·발·팔
2절. 모니터 높이와 거리, 목과 어깨가 손목을 흔드는 이유
3절. 서류·태블릿·노트 위치, 반복되는 ‘비틀기’ 제거
4절. 노트북 장시간 사용의 최소 안전 구성
6장. 키보드 세팅 - 손목을 ‘꺾지 않는’ 입력 환경
1절. 손목 중립을 만드는 높이·경사·배치
2절. 손가락만 일하는 입력, 전완이 잠들지 않게 하는 리듬
3절. 단축키와 입력 습관이 마우스 시간을 줄이는 방식
4절. 장비를 바꾸지 못할 때의 현실적인 개선 순서
7장. 마우스 세팅 - 통증은 클릭이 아니라 ‘쥠’에서 시작된다
1절. 마우스 위치: 가까움이 최고의 치료가 되는 이유
2절. 크기·형태·감도, 손목 편향을 줄이는 선택 기준
3절. 트랙패드·트랙볼·수직 마우스의 득실을 문장으로 비교한다
4절. 클릭·드래그·스크롤을 ‘힘 빼고’ 하는 구체 기술
8장. 스마트폰 세팅 - 작은 화면, 큰 통증을 줄이는 습관 설계
1절. 한 손 사용을 줄이는 그립과 받침, 무게를 분산한다
2절. 엄지 과사용건초염으로 가는 패턴과 중단선
3절. 음성 입력, 자동완성, 화면 배율 등 설정으로 줄이는 반복
4절. 이동 중 사용, 누워서 사용이 만드는 통증의 지름길
9장. 작업 리듬 - ‘시간’이 통증을 결정한다
1절. 미세 휴식의 논리, 길게 쉬기보다 자주 풀기
2절. 업무를 쪼개는 방식, 같은 동작을 다른 동작으로 바꾸는 기술
3절. 바쁜 날의 최소 루틴, 통증이 커지지 않게 막는 하한선
4절. 회복이 빠른 사람의 공통점, 운동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
10장. 5분 회복 동작 - 손목·전완·어깨를 한 흐름으로 복구한다
1절. 손목: 늘리기와 풀기의 경계, 통증을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
2절. 전완: 과긴장 근육을 가라앉히는 순서와 호흡
3절. 어깨·목: 손으로 내려오는 부담을 위에서 끊는 방법
4절. “5분 루틴”을 템플릿이 아니라 ‘설명형 흐름’으로 완성한다
1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