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오래된 신화가 오늘의 이야기를 움직이는 방식
1장. 신화는 왜 아직 살아 있는가
1절. 신화를 옛이야기로만 보면 놓치는 것
2절. 신화는 세계를 설명하는 최초의 서사 장치이다
3절. 인간은 왜 같은 패턴의 이야기에 반복해서 끌리는가
4절. 현대 콘텐츠는 신화를 어떻게 다시 꺼내 쓰는가
2장. 신화를 읽는 기본 문법
1절. 영웅, 괴물, 금기, 제의라는 핵심 어휘
2절. 상징은 왜 설명보다 오래 남는가
3절. 신화의 시간은 역사 시간과 어떻게 다른가
4절. 인물보다 관계망을 먼저 보면 읽기가 쉬워진다
3장. 영웅 서사의 뼈대
1절. 소명은 평범한 일상을 어떻게 흔드는가
2절. 조력자와 시험은 영웅을 어떻게 재구성하는가
3절. 하강과 상실이 없는 영웅담은 왜 얕게 느껴지는가
4절. 귀환은 승리가 아니라 변형의 증거이다
4장. 괴물은 무엇의 얼굴인가
1절. 괴물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경계의 표지이다
2절. 몸이 뒤섞인 존재가 반복되는 이유
3절. 영웅은 왜 괴물을 죽이기보다 통과해야 하는가
4절. 현대 콘텐츠의 괴물은 무엇을 대신 말하는가
5장. 금기와 위반의 이야기
1절. 금기는 자유를 막는 장치가 아니라 질서의 경계선이다
2절. 금기를 어긴 인물은 왜 매력적인가
3절. 위반 뒤에 따라오는 대가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4절. 현대 서사에서 금기는 어떻게 윤리 갈등으로 변형되는가
6장. 그리스 신화는 왜 서양 서사의 문법이 되었는가
1절. 올림포스 신들은 인간과 얼마나 닮아 있는가
2절. 프로메테우스, 오디세우스, 페르세우스의 패턴 차이
3절. 비극성과 욕망은 그리스 신화를 어떻게 오래 남게 했는가
4절. 현대 영화와 소설은 그리스 신화를 어떻게 변주하는가
7장. 북유럽 신화는 왜 종말과 전투의 정서를 품는가
1절. 라그나로크는 단순한 멸망담이 아니다
2절. 오딘, 토르, 로키는 어떤 긴장을 이루는가
3절. 영광, 운명, 파국의 감각은 어떻게 서사를 밀어붙이는가
4절. 현대 판타지와 게임 속 북유럽적 상상력의 계보
8장. 동아시아 신화는 질서와 관계를 어떻게 그리는가
1절. 창세 신화와 건국 신화는 무엇을 다르게 말하는가
2절. 하늘, 땅, 인간의 관계는 어떻게 배치되는가
3절. 효, 혈통, 공동체 질서는 신화에서 어떤 무게를 갖는가
4절. 한국·중국·일본 신화의 차이를 읽는 기본 좌표
9장. 변신, 희생, 운명은 왜 강력한가
1절. 변신 서사는 정체성의 불안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2절. 희생은 폭력인가 질서 회복의 장치인가
3절. 운명을 피하려는 몸부림은 왜 오히려 운명을 강화하는가
4절. 현대 캐릭터 서사에서 이 세 요소가 결합하는 방식
10장. 신화는 캐릭터를 어떻게 깊게 만드는가
1절. 영웅형, 그림자형, 트릭스터형 인물의 차이
2절. 조력자와 적대자는 왜 쉽게 뒤바뀌는가
3절. 결핍, 상처, 혈통, 예언이 캐릭터를 움직이는 방식
4절. 독자가 기억하는 인물에는 어떤 신화적 흔적이 남는가
11장. 신화는 세계관을 어떻게 설계하는가
1절. 창세, 질서 수립, 재난, 종말이 세계관의 골격이 되는 이유
2절. 지도 밖 공간, 금지된 숲, 저승, 하늘궁전의 기능
3절. 신화적 규칙이 살아 있는 세계관은 무엇이 다른가
4절. 게임과 장르소설은 신화에서 무엇을 가장 많이 빌려 오는가
12장. 오늘의 이야기를 읽는 신화적 시선
1절. 인기 콘텐츠를 신화 패턴으로 읽으면 무엇이 달라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