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개를 가르치는 일이 왜 직업이 되는가
1장. 반려견 훈련사는 ‘개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설계하는 사람’
1절. 훈련보다 먼저 바뀌는 직업의 정의
2절. 강아지 훈련사와 반려동물행동지도사가 만나는 지점
3절. 좋아해서 시작한 사람이 가장 자주 무너지는 이유
4절. 훈련·상담·교육이 한 서비스로 묶이는 구조
2장. 문제행동은 버릇이 아니라 신호에서 시작된다
1절. 짖음·입질·분리불안을 같은 방식으로 보면 실패한다
2절. 공격성보다 먼저 읽어야 할 경고 신호
3절. 품종, 연령, 건강 상태가 훈련 난도를 바꾸는 이유
4절. 상담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의학·환경 변수
3장. 훈련은 기술보다 설계가 먼저다
1절. 보상, 타이밍, 기준이 무너지면 훈련은 새어 나간다
2절. 10분 수업보다 24시간 루틴이 더 큰 이유
3절. 퍼피, 성견, 입양견의 첫 4주 설계가 달라지는 포인트
4절. 첫 상담에서 목표를 잘못 잡으면 돈도 신뢰도도 잃는다
4장. 행동 교정은 ‘문제 없애기’가 아니라 ‘대체 행동 만들기’
1절. 짖음 교정에서 가장 먼저 끊어야 할 강화 고리
2절. 입질과 공격성은 같은 항목으로 묶지 않는다
3절. 분리불안은 혼자 두는 연습보다 예측 가능성이 먼저다
4절. 산책 폭발, 당김, 자극 반응을 실전 루틴으로 풀어내는 법
5장. 보호자를 바꾸지 못하면 개도 바뀌지 않는다
1절. 보호자 상담은 설명보다 합의가 먼저다
2절. 죄책감 많은 보호자, 과신하는 보호자, 지친 보호자를 다루는 법
3절. 숙제를 시키지 말고 실행 장면을 설계한다
4절. 재방문과 재발을 줄이는 피드백 운영
6장. 좋은 훈련보다 팔리는 훈련이 오래간다
1절. 방문교육, 센터수업, 온라인 피드백의 수익 구조
2절. 1회권보다 패키지가 강한 이유
3절. 상담료를 받을 때와 무료로 둘 때
4절. 시간표, 이동거리, 노쇼가 수익을 갉아먹는 방식
7장. 고객은 실력보다 신뢰의 흔적을 먼저 산다
1절. 소개가 끊기지 않는 후기 구조
2절. 전후 영상은 과장이 아니라 증빙이어야 한다
3절. 블로그, 숏폼, 지역 커뮤니티를 다르게 써야 하는 이유
4절. 무료 상담이 고객을 모으기도 잃기도 하는 순간
8장. 한 마리씩 잘 보는 사람과 오래 버는 사람의 차이
1절. 단발성 교정보다 유지 관리 상품이 강한 이유
2절. 유치원, 산책 대행, 호텔과 연결할 때 생기는 기회와 리스크
3절. 협업 수의사, 미용사, 펫숍이 만들어 주는 고객 흐름
4절. 혼자 일할 때와 팀을 만들 때 달라지는 기준
9장. 사고 한 번이 경력을 무너뜨리지 않게 준비한다
1절. 물림 사고, 낙상, 탈출에 대비한 기본 안전 프로토콜
2절. 계약서와 동의서는 책임 회피가 아니라 기대치 조정이다
3절. 보험과 환불 규정을 분쟁 없이 설계하는 법
4절. 윤리 없는 빠른 성과가 왜 결국 더 비싸지는가
10장. 자격증보다 어려운 것은 현장 포트폴리오다
1절. 국가자격, 민간자격, 세미나를 쌓는 현실적인 순서
2절. 참관, 보조, 케이스 기록이 실전력을 만든다
3절. 실패 사례를 남겨야 실력이 빨라진다
4절. 나만의 전문 분야를 정하는 기준
11장. 월수입은 실력보다 계산에서 갈린다
1절. 1인 훈련사의 매출 구조를 숫자로 뜯어본다
2절. 재료비보다 큰 비용은 이동과 시간이다
3절. 가격을 올릴 때 잃는 고객보다 남는 고객을 봐야 한다
4절. 월 300, 500, 800 구간에서 운영 방식이 달라진다
12장. 오래 가는 훈련사는 결국 브랜드가 된다
1절. 퍼피, 입양견, 문제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