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6
1장. 농민의 아들, 이천의 아들
뿌리: 흙에서 배운 질문들 12
돈이 아니라 존엄의 문제다 15
싹트는 희망: 청년과 여성의 도전 17
멈추지 않고 걷는 길 21
2장. 약자의 편에서
2003년, 프라이부르크의 식당에서 26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도시 29
청년에게 '비빌 언덕'을 31
가장 작고 약한 곳이 정치의 현장이다 33
3장. 마을에서 도시로, 문화와 미래를 설계하다
도시는 기억으로 만들어진다 40
도시를 설계한다는 것 42
문화는 공동체를 다시 묶는다 45
기억이 이어질 때, 도시는 미래가 된다 49
4장. 70년대생 기수, 세대교체의 선봉
70년대생, ‘연결’의 정치 52
현장에서 정책으로, 세대를 잇는 실천 54
고독을 견디며 제도를 세우다 56
생활정치의 확장과 다짐 62
5장. 시장 출마, 이천의 내일을 위한 약속
출마 결심, 더 큰 책임으로 72
이천의 기로, 사람에서 시작하다 73
비전 선언, 사람이 남는 도시 74
사람의 얼굴에서 시작된 정책 76
시장으로서의 방식, 현장에서 설계하다 79
지속가능 도시 전략과 시민주권 84
약속의 정치, 현장에서 다듬다 87
공약 로드맵과 마지막 약속 90
6장. 사람의 이름으로, 시민의 정치를 위하여
시민의 이름으로 정치를 묻다 96
전환점의 도시, 행정의 중심에 사람을 세우다 98
이름을 회복하는 정치, 시민정치의 출발 98
현장주의와 시민 우선행정 10대 약속 101
신뢰를 다시 세우는 참여 구조 104
정치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106
서사형 도시와 시민정치 3단계 108
7장. 이름 없는 길 위에서 – 무명의 정치, 사람의 자리
이름 없는 길 위에서 112
보이지 않는 마을에 먼저 닿다 114
작은 따뜻함을 제도로 만들다 116
노동의 바깥을 시민 안으로 들이다 117
선거 다음 날의 두려움, 그리고 마지막 다짐 118
에필로그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