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는 재능이 아니라 전략이다. 100:1의 경쟁률을 뚫는 합격의 공식, 이제 당신의 무기가 된다."
[이런 분에게 추천]
밤새 연습해도 왜 떨어지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입시생.
"느낌대로 해봐"라는 막연한 피드백에 지쳐 확실한 가이드가 간절한 초보 배우.
발성, 호흡 등 기본기부터 대본 분석, 당일대사까지 실전 전략을 한 권으로 끝내고 싶은 입시생.
교수가 진짜로 무엇을 보는지, 합격의 기준이 궁금한 수험생.
[책 소개]
연극영화과 입시 현장은 냉정하다. 단순히 감정을 쏟아내는 것만으로는 수천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교수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없다. 10년 차 베테랑 강사이자 배우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추상적인 예술론이 아닌, 철저하게 계산된 합격의 로직을 공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기본기-표현력-분석력-변별력]이라는 4가지 명확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들리는 소리를 만드는 발성법부터 차가운 설계도를 그리는 대본 분석법까지 입시에 최적화된 훈련 방식을 제시한다. 특히 입시장에서 점수가 매겨지는 첫 10초의 비밀과 당일 대사 대처법, 질의응답 전략 등 실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팁들을 담았다.
불안함에 흔들리는 입시생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교재를 넘어, 입시라는 긴 터널을 통과하게 해줄 가장 강력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이제 막연한 연습은 끝내고, 합격을 위한 영리한 연기를 시작하자.
[목차 하이라이트]
3강. 교수는 ‘잘한 연기’를 어떻게 판단하는가: 채점표의 비밀을 파헤쳐 전략을 수정하자.
7강. 호흡: 감정은 목이 아니라 횡격막이 버티는 것이다: 무너지지 않는 연기를 만드는 신체 제어법.
9강. 감정표현력: 느끼는 것과 전달하는 것은 다르다: 혼자만 아는 감정에서 벗어나 관객에게 닿는 연기를 설계하자.
10강. 목표: 이 장면에서 인물은 무엇을 얻고 싶은가: 대본의 본질을 꿰뚫는 분석의 기술.
14강. 자세와 톤: 첫 10초, 말하기 전에 이미 점수는 매겨진다: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