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이들의 미련과 치유, 그리고 운명적 사랑을 기억하는 주막에서 펼쳐지는 도시 판타지 로맨스
작가 소개
작가별빈
어둠과 달빛 사이, 기억과 망각의 경계를 거닐며 이야기를 빚는 작가. [심야괴이록]과 [조선 달밤 이야기터]를 통해 잊힌 조선의 괴담과 설화를 되살려온 이야기꾼이, 이번에는 달빛 아래 주막을 무대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이들의 미련과 치유, 그리고 운명적 사랑을 그린 도시 판타지 로맨스 월하연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