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 정광영
途菴 鄭珖泳
100권 이상 — 실천형 다학제적 통섭 저술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는 70청년 — 칠순의 나이에도 청년의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집필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도암途菴 정광영鄭珖泳은 단독저서 100권 이상을 출간한 실천형 다학제적 통섭 저술가이다. 법학, 부동산, 동양고전, 인문학, 식양食養, 풍수, AI, 경영 분야를 넘나들며 현장 경험과 고전의 지혜를 현대인의 삶과 경영에 연결해 왔다.
학력 및 직책
동국대학교 법학박사 과정 수료13년 만에 박사논문 완성 · 사단법인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 일공팔공 논어연구원 원장
현장 경험
40년 이상 부동산·경영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실무 감각과 『논어』를 비롯한 동양고전 연구를 바탕으로, 지식이 삶과 사회 속에서 실제로 작동해야 한다는 실천적 저술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저술 철학
부동산과 법학의 현실 감각, 동양고전의 인간 이해, 인문학적 성찰, AI 시대의 판단력과 경영 전략을 통합하여 독자가 현실 문제를 더 깊고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의 글은 지식의 과시가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의 언어를 지향한다.
途菴도암은 '길 위에서 배우는 선비'라는 뜻으로, 저자가 평생 현장을 누비며 지식과 삶을 통합해 온 철학을 담은 호號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