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단행]

미도 유라기,와타
총 5권 연재중
0 (0명)
8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단권 5,500 ⓒ
소장
전권 27,500 ⓒ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5 MB이용기기
ISBN979-11-274-6715-9
책 소개
나, 코코노에 유키토는 여자 운이 없다. 예전부터 툭하면 트러블에 휘말렸다. 어머니는 나에게 냉담하지, 누나는 나를 미워하지, 서로 좋아하는 줄 알았던 소꿉친구한테는 고백도 하기 전에 차이고, 상심해 있던 차에 가짜 고백까지 당했다. 완전히 감정이 망가져 더는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내 잘못이야……. 전부 내가―.” 
“미안해, 유키! 그건 그런 게 아니라―.” 
어찌 된 영문인지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거리며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너무 상처를 입은 나머지 호의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된 소년과, 그런 그에게 상처를 주고 만 여성들에 의한, 이미 늦은 시점부터 시작되는 전혀 시작되지 않는 착각 러브 코미디!

목차
프롤로그
제1장 「때늦은 그」
제2장 「누나 행세, 엄마 행세」
제3장 「거짓의 대가」
제4장 「본심과 시의심」
제5장 「쏟아지는 원죄」
제6장 「거절의 공」
제7장 「아지랑이 불빛」
에필로그
후기

작가 소개
  • 작가미도 유라기,와타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그립게 느껴지기 시작한 요즘. 
여러분의 응원 덕택에 본 작품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휘몰아치는 개그와 시리어스의 온도 차를 즐겨주세요! ,삽화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 와타입니다. 최근 초봄마다 벌어지던 꽃가루 알레르기와의 싸움에서 패배해 비몽사몽한 상태입니다. 그런 멍~ 하게 지내고 싶은 초봄에도 한시도 쉴 틈이 없는 본 작품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출판사
AK 커뮤니케이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