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시기 지역사회에서 활동한 이주일본인의 전기 혹은 평전을 번역한 『식민지 조선의 이주일본인과 지역사회』. 식민지시기 일본인들이 무슨 사정으로 현해탄을 건너 조선의 특정 지역에 정착했는지, 그리고 거류민단과 현인회 등의 자치단체와 사회기구를 조직하여 어떻게 지역사회를 지배하고 주도해 나갔는가 하는 기초적인 물음에 답해줄 수 있는 자료이다.
전기 제1장 소년시절 제2장 고난의 길 제3장 대만시절 제4장 조선 도항의 제일보 제5장 산업에 경주하다 제6장 육영과 근검장려 제7장 공예미술 진흥 제8장 사회사업 제9장 가문의 영예 제10장 금융기관의 창설 제11장 조선개발을 위해서 제12장 옹의 말년 제13장 종언 부 옹의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