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잘 그리는 사람보다 끝까지 가는 사람이 데뷔한다
1장. 웹툰 작가를 꿈꾸기 전에 직업부터 다시 봐야 한다
1절. 웹툰은 한 편의 만화가 아니라 연재 사업이다
2절. 수입보다 먼저 봐야 할 작업량과 생활 리듬
3절. 데뷔 루트는 실력보다 지속성과 적합성이 가른다
2장. 아이디어가 아닌 기획으로 시작해야 오래 간다
1절. 로그라인이 약하면 콘티가 끝까지 버티지 못한다
2절. 장르 문법은 자유를 막는 규칙이 아니라 기대를 설계하는 장치다
3절. 캐릭터 욕망이 에피소드를 끌고 가는 방식
3장. 글콘티에서 그림콘티로 넘어갈 때 작품의 체력이 드러난다
1절. 설명을 줄이고 장면을 세우는 글콘티의 핵심
2절. 세로 스크롤은 컷 배치가 아니라 시선 속도의 설계다
3절. 1화보다 중요한 것은 1~3화의 완주 감각이다
4장. 콘티는 그림 실력이 아니라 독자의 스크롤을 설계한다
1절. 장면을 쪼개는 기준은 컷 수가 아니라 감정 속도다
2절. 세로 스크롤에서 잘 읽히는 정보 배치
3절. 말풍선과 시선 유도만 바꿔도 전달력이 달라진다
5장. 작화는 손이 아니라 공정으로 관리해야 버틴다
1절. 러프, 선화, 채색, 후보정 시간을 분리한다
2절. 캐릭터 시트와 배경 자산이 마감을 살린다
3절. 혼자 그릴 때와 어시와 함께할 때 기준이 달라진다
6장. 연재 분량은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정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1절. 주간, 격주, 비정기 연재의 난도 차이
2절. 한 화 분량은 전개가 아니라 읽는 리듬으로 정한다
3절. 버퍼 회차를 만들지 못하면 휴재가 시작된다
7장. 플랫폼 선택은 노출보다 작품의 체질을 먼저 봐야 한다
1절. 네이버웹툰, 카카오, 글로벌 셀프 퍼블리싱은 입구가 다르다
2절. 도전만화, 베스트도전, 캔버스의 검증 방식 차이
3절. 장르와 포맷에 따라 유리한 플랫폼이 갈린다
4절. 정식 제안형 투고는 원고보다 패키지가 먼저 읽힌다
8장. 업로드 한 번이 아니라 론칭 설계가 첫 반응을 바꾼다
1절. 1화보다 1~3화 묶음이 중요한 이유
2절. 제목, 소개글, 섬네일은 클릭이 아니라 약속을 설계한다
3절. 업로드 주기와 예약 발행은 버퍼가 있을 때 힘을 낸다
4절. 통계 화면은 조회수보다 반복 패턴을 읽어야 한다
9장. 댓글과 숫자에 휘둘리지 않을 때 연재가 길어진다
1절. 초반 반응이 약할 때 먼저 봐야 할 지표
2절. 독자 피드백은 다 받지 말고 분류해서 받아야 한다
3절. 휴재, 수정, 리부트는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한다
4절. 시즌 종료 이후 다음 작품까지 연결하는 운영 습관
10장. 투고 패키지는 잘 만든 원고보다 판단을 쉽게 만들어야 통한다
1절. 기획서는 줄이는 문서가 아니라 편집자의 판단 시간을 줄이는 문서다
2절. 샘플 회차는 첫 화 자랑보다 연재 가능성을 보여 줘야 한다
3절. 포트폴리오는 잘 그린 컷 모음보다 체질의 일관성을 증명해야 한다
4절. 리젝과 피드백 미팅은 작품 수명이 아니라 다음 투고의 재료다
11장. 계약과 수익 구조를 모르면 데뷔해도 오래 못 간다
1절. 표준계약서에서 원고료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권리 범위다
2절. 2차 사업, 해외 서비스, 정산 주기는 이름보다 계산식으로 읽어야 한다
3절. 어시 계약은 친분이 아니라 문서로 고정해야 팀이 산다
4절. 월수입이 아니라 실수령 구조로 계산해야 버틸 수 있다
12장. 완주하는 작가는 첫 작품을 끝으로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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