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서명란 앞에서 멈추는 연습
1장. 출간 흐름을 한 장에 펼치다
1절. 원고는 ‘콘텐츠’가 아니라 ‘권리 묶음’이다
2절. 일정은 문장이 되고, 문장은 책임이 된다
3절. ISBN과 납본은 유통의 출입증이다
4절. 정산은 돈보다 데이터가 앞선다
2장. 계약서 언어를 생활어로 번역하다
1절. 저작권과 이용권은 섞이지 않는다
2절. 배타적발행권은 전자출판의 핵심 장치이다
3절. 양도와 이용허락은 되돌릴 수 있는 정도가 다르다
4절. 독점과 배타의 차이는 ‘통제권’의 차이다
3장. 인세와 정산의 숫자를 해부하다
1절. 정가, 판매가, 순매출은 서로 다른 숫자이다
2절. 정산 주기와 지급 기한은 현금흐름의 뼈대이다
3절. 반품, 환불, 구독형 정산은 다른 게임이다
4절. 회계 보고와 열람권은 마지막 방어선이다
4장. 유통과 가격을 누가 쥐는가
1절. 독점 유통은 편의와 대가를 함께 산다
2절. 가격 결정권은 할인 조항에서 갈린다
3절. 프로모션, 무료 배포, 쿠폰은 인세에 닿는다
4절. DRM과 파일 관리 규정은 ‘통제’의 언어이다
5장. 2차 권리는 ‘나중’이 아니라 ‘지금’이다
1절.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의 범위를 분리하다
2절. 오디오북, 번역, 영상화는 협상 구조가 다르다
3절. 옵션 조항과 우선 협상권은 시간의 계약이다
4절. 수익 배분은 정의보다 계산이 앞선다
6장. 저작자 표시와 수정 권한의 경계
1절. 저작인격권은 계약으로 사라지지 않는다
2절. 교정·교열과 개작은 다른 행위이다
3절. 제목, 필명, 약력은 브랜드 자산이다
4절. 표기 누락과 오기재는 분쟁의 씨앗이다
7장. 표지 이미지 라이선스의 함정을 피하다
1절. ‘무료 이미지’는 공짜가 아닐 수 있다
2절. 인물·장소·상표는 별도의 권리이다
3절. 글꼴과 삽화 계약도 표지 계약이다
4절. 분쟁이 났을 때 누가 막아주는가
8장. 계약 기간, 해지, 권리 회복의 기술
1절. 기간은 숫자이고, 자동 연장은 습관이다
2절. 해지 사유는 좁게, 절차는 선명하게
3절. 절판과 서비스 중단은 권리 회복 신호이다
4절. 기제작물의 판매와 재고 처리는 끝까지 간다
9장. 원고 인도, 수정, 책임 조항을 다루다
1절. 원고 인도 기준은 ‘완성’의 정의이다
2절. 수정 횟수와 범위는 비용과 직결된다
3절. 보증과 면책은 위험을 전가하는 방식이다
4절. 제3자 권리 침해에 대한 책임을 설계하다
10장. 마케팅 조항은 돈보다 통제다
1절. 광고 의무, 비용 부담, 승인 절차를 나누다
2절. 리뷰, 체험단, 인플루언서 활용의 리스크
3절. 발췌 공개와 무료 배포는 범위가 중요하다
4절. 성과 지표는 정산 데이터와 연결된다
11장. 분쟁 대비: 관할, 손해배상, 증거
1절. 준거법과 관할은 마지막 줄이 아니다
2절. 손해배상 한도와 위약벌은 성격이 다르다
3절. 정보 보안과 개인정보는 계약의 일부이다
4절.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 협상에서 이긴다
12장. 사인 전에 체크할 40가지: 리스크 언어로 읽기
1절. 위험 신호를 잡아내는 문장 패턴
2절. 협상 문장은 짧을수록 강하다
3절. 이메일 협상 예문을 실전에 맞추다
4절. 서류 폴더 구조로 분쟁 가능성을 낮추다
에필로그. 계약서는 운영 매뉴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