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월급의 숫자를 읽는 순간 권리가 보인다
1장. 월급명세서는 급여 통보서가 아니라 권리의 지도이다
1절. 총지급액과 실수령액 사이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
2절. 기본급, 수당, 공제, 비과세의 자리를 먼저 읽는다
3절. 한 줄의 숫자가 의미를 바꾸는 흔한 오해
4절. 월급명세서를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순서
2장. 근로계약서는 입사 서류가 아니라 기준선이다
1절. 근로계약서가 정하는 항목과 정하지 못하는 항목
2절. 계약기간, 업무내용, 근무장소 문구를 읽는 법
3절. 근로시간, 휴게, 휴일 조항의 숨은 차이
4절. 입사 전에 질문해야 하는 문장과 피해야 하는 말
3장. 기본급을 알아야 나머지 숫자가 풀린다
1절. 기본급, 통상임금, 평균임금은 왜 다른가
2절. 월급제와 시급제에서 기본급이 보이는 방식
3절.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과 실제 기본급의 차이
4절. 기본급이 낮고 수당이 많은 구조를 해석하는 법
4장. 수당은 보너스가 아니라 근거가 있는 돈이다
1절. 고정수당과 변동수당을 구분하는 기준
2절.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의 계산 감각
3절. 식대, 교통비, 직책수당, 상여금의 성격 차이
4절. 수당이 많아 보이는데 실속이 없는 경우
5장. 공제는 떼이는 돈이 아니라 설명되어야 할 숫자이다
1절. 세전과 세후를 구분하지 못하면 생기는 착시
2절. 4대보험과 세금 항목 읽는 법
3절. 공제 항목이 납득되지 않을 때 확인할 순서
4절. 비과세와 실수령액을 둘러싼 오해
6장. 근로시간을 읽으면 월급의 논리가 보인다
1절. 소정근로시간과 실제 근로시간의 차이
2절. 휴게시간이 임금 계산에서 빠지는 방식
3절. 교대제, 시차출근, 포괄임금처럼 헷갈리는 구조
4절. 출퇴근기록과 명세서 숫자가 어긋나는 이유
7장. 휴일과 휴가는 이름이 비슷해도 계산은 다르다
1절. 주휴일, 약정휴일, 법정휴일의 구분
2절. 연차유급휴가 발생 구조를 숫자로 읽는 법
3절. 반차, 반반차, 미사용수당이 연결되는 방식
4절. 쉬었는데 왜 공제되었는지 따져보는 법
8장. 연봉 협상 문장보다 중요한 것은 지급 구조이다
1절. 연봉 총액만 보면 놓치는 항목들
2절. 월 고정급과 변동급의 비중을 보는 법
3절. 수습기간, 인상률, 성과급 조건 해석
4절. 이직과 재계약 때 숫자로 질문하는 법
9장. 퇴직은 마지막 월급에서 가장 선명해진다
1절. 퇴직 직전 명세서에서 확인할 항목
2절. 평균임금, 통상임금, 퇴직금의 관계
3절. 퇴사일, 정산일, 미사용 연차 정산의 흐름
4절. 마지막 계산이 어긋날 때 확인할 증빙
10장. 계약 형태가 바뀌면 같은 문장도 다른 뜻이 된다
1절. 정규직, 계약직, 단시간근로자의 확인 포인트
2절. 계약 갱신 문구와 자동연장 기대의 차이
3절. 파트타임과 주 단위 시간표가 월급에 미치는 영향
4절. 근로계약과 도급·위탁 문구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11장. 말 한마디보다 중요한 질문의 순서가 있다
1절. 입사 전 확인 질문을 부드럽게 꺼내는 법
2절. 월급명세서 오류를 묻는 문장 설계
3절. 휴가, 수당, 퇴직 정산을 확인하는 문장 예시
4절.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묻고 답받는 법
12장. 권리는 기억보다 기록에서 살아남는다
1절. 무엇을 언제부터 모아야 하는가
2절. 근로계약서, 명세서, 출퇴근기록 보관 루틴
3절. 메신저, 이메일, 공지문을 증빙으로 읽는 법
4절. 문제가 커지기 전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