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조선총독·식민관료 [단행]

이형식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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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권 2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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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42,000 ⓒ
조선총독·식민관료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2MB이용기기
ISBN9791171612932
책 소개
이 자료집은 조선총독 및 조선총독부 관료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1차 사료를 선별하여 번역한 것이다. 우선, 조선총독부 관제의 변화를 시작으로 조선총독의 훈시와 유고, 1942년에 소집된 부윤·군수 회의에서 논의된 도지사 회의 기록, 총독 및 정무총감의 사무인계서, 상주문, 총독의 개인 문서 등 조선총독부 관료들이 남긴 방대한 사료 중 향후 배정책사 연구에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 작가이형식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교수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인문사회계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식민지 관료, 재조일본인, 조선주둔군 등을 통한 식민지 정치사를 연구해 왔다. 주요 논저로 『朝鮮総督府官僚の統治構想』吉川弘文館, 2013, 『조선총독부와 식민지관료-통치기구의 변천과 고등관 인사』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24, 사료집 『세키야 데이자부로 관계문서関屋貞三郎關係文書』아연출판부, 2024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