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3년 전 챗GPT를 알아봤더라면…, 다음 3년을 위한 선택_김덕진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며_이승환
1장 피지컬 AI, 이미 예견됐던 미래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다
엔비디아의 GTC, 「겨울왕국」 눈사람 캐릭터 로봇 올라프 | CES 2026, 피지컬 AI의서막이 오르다 | 한 줄로 정리하면?, AI가 밖으로 나왔다! | AI가 몸을 만나다 | 피지컬 AI의 ‘챗GPT 모멘트’ | 현대차 아틀라스, 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았나?: ‘구경거리 로봇’에서 ‘일하는 로봇’으로 | 화려한 쇼 뒤의 팩트, 조이스틱으로 조종되는 중국 로봇들 | 피지컬 AI의 캄브리안 모멘트 | 여러 로봇을 이끄는 스마트한 컨트롤 타워 | 왜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나?: AI 대융합 | 한국 기업들의 존재감 | 피지컬 AI 시대, 경쟁의 본질이 바뀐다 | CES에서 돌아오며, 그리고 그 이후
게임회사가 어떻게 피지컬 AI 시대의 대장이 되었나?
게임에서 시작된 혁명, GPU의 탄생 | AI가 GPU를 만났을 때 | 게임 기술이 만든 로봇 훈련장, 옴니버스와 코스모스 | 생각하는 로봇의 탄생, 추론 시스템 | 왜 게임 회사가 대장이 되었나?
플랫폼 회사 엔비디아, 치맥 회동ㆍ지포스 행사
젠슨 황은 왜 한국에 26만 장의 GPU를 약속했나? | 젠슨 황이 본 피지컬 AI 시대 한국의 가치 | 젠슨 황은 왜 자녀들을 로보틱스 분야로 보냈나? | 플랫폼 회사
엔비디아, AI 시대의 운영체제 | 오픈소스 전략으로 생태계 장악
비전이 설계도가 되다: CES에서 GTC까지 70일의 기록
AI가 AI를 고용하는 시대, 에이전틱 스케일링 | 1조 달러 파이프라인 | 피지컬 AI 기술 스택의 완성 | 110대의 로봇과 200만 대의 설치 기반 | 디즈니 올라프 로봇의 기술 해부 | CES에서 GTC까지, 피지컬 AI 70일의 진화 | MWC 2026, 통신의 미래도 피지컬 AI를 향한다
3년 전에 챗GPT를 알아봤더라면
2022년 11월, 그날의 선택이 가른 것 | 표면이 아닌 구조를 읽는 법 | 역사는 반복된다
2장 피지컬 AI 생태계 들여다보기
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피지컬 AI의 4가지 구분 | 피지컬 AI를 가능케 하는 4가지 핵심 요소 | AI의 4번째 진화 단계, 피지컬 AI | 엔비디아ㆍ구글, 그리고 중국의 피지컬 AI 모델 전략 |
‘비디오’로 로봇 행동 생성하는 새로운 학습 방식 등장
다음 3년을 위한 보물지도: 피지컬 AI 생태계 7계층
피지컬 AI의 7단계 밸류체인 | 다음 3년을 위한 선택
기술권력의 이동,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생성형 AI 거품론의 대두 | 반전의 열쇠, 피지컬 AI의 등장 |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 거품 속에서 피어나는 기회
피지컬 AI 데이터 전쟁의 서막
물리 데이터의 무주공산無主空山 | 중국, 일단 뿌리고 보자 vs 서구, 신뢰성부터 확보하자 | 1X 네오, 2만 달러짜리 데이터 수집기 | 로봇 데이터 전쟁의 서막일 뿐
마트에서 로봇을 사도 바로 쓸 수 없는 이유: 서비스 vs 구매
이마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파는 시대 | 로봇 자체보다 비싼 통합 비용 | 구매에서 로봇 서비스로, RaaS의 부상 | 로봇 도입은 생태계 구축이다
피지컬 AI의 숨겨진 전쟁터: 배터리, 센서, 로봇 손, 에너지
로봇의 ‘심장’을 둘러싼 전쟁, 배터리 | 로봇의 ‘눈과 귀와 피부’, 센서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의 최대 난제, 로봇 손 | 샤르파의 다음 도전, 로봇이 사과를 깎다 |
액추에이터와 모터, LG전자의 숨은 무기 | 에너지 효율을 위한 경쟁 |부품 공급망 전쟁의 서막
피지컬 AI와 로봇의 민낯&한계
모터의 트레이드오프, 관절 |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