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한 번쯤 튀르키예

이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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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900 ⓒ
한 번쯤 튀르키예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3.0MB이용기기
ISBN9791186515600
책 소개
『한 번쯤 튀르키예』는 처음으로 먼 길을 떠나고자 하는 유럽 여행 초심자나 길어야 열흘 남짓한 휴가 기간 동안 여행을 알차게 만끽하고픈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대한민국의 약 8배나 되는 커다란 면적과 강력한 힘을 자랑하던 오스만 제국의 역사를 지닌 튀르키예에는 인간이 만들어 낸 위대한 유산과 더불어 풍부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있다. 역사, 예술, 자연 환경 어느 것도 빼놓을 수는 없지만, 그 중에서도 반드시 보아야 할 핵심 정보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 카메라 전문지 기자 출신인 저자가 소개하는 사진 포인트와 촬영 팁을 통해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더 아름답게 남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튀르키예 주요 도시 정보 및 사진 소개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등 총 6개 도시의 생생한 사진과 정보를 통해 튀르키예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합니다.
 
각 도시와 관련된 역사•문학 작품 등 소개 
도시와 관련된 문학 및 영화 콘텐츠를 소개해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각 도시를 미리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 사진을 찍기 위한 촬영 팁
각 여행지의 포토 스팟과 사진을 예쁘게 남길 수 있는 팁을 소개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이스탄불 Istanbul – 튀르키예의 수도가 이스탄불이 아니라고?

트로이 Troy – 베일 벗은 전설의 도시 

에페스 Ephesus – 2천 년의 세월이 고여있는 곳

파묵칼레 Pamukkale – 튀르키예에 가야 할 또 하나의 이유

안탈랴 Antalya - 지중해 바람이 싣고 온 가슴 벅찬 자유

카파도키아 Cappadocia – 이제껏 만난 적 없는 세계

작가 소개
  • 작가이혜린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카메라 전문지에서 5년 간 기자로 근무했다. 밥 먹듯 야근을 하고 밤도 새고 마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도, 마감만 끝나면 피곤함도 잊은 채 어디 가까운 데라도 쏘다녀야 직성이 풀렸다. 여행이 특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여행지에서만큼은 세상사 다 잊고 과하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는 생각한다. 금수저는 아니어도 어쩌다 보니 그럭저럭 여행 기회가 제법 있었고, 그러다 보니 부유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이 여행, 핑계가 많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여행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직 가고 싶은 곳도 가야 할 곳도 많다. 아마도 두 다리 멀쩡하면 이대로 계속 어디론가 향하지 않을까 싶다. 저서로는 《차茶 마실, 소소한 일상의 산책》, 《한번쯤 이탈리아》, 《무수한 그 밤마다 담아두었던 이야기》가 있다. 현 스토리터치 공동대표.
출판사
스토리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