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공부했는데,
막상 여행 가면 말이 안 나온다.
이 책은 그 순간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행 동선대로 바로 쓰는 일본단어 100》은
공항, 교통, 숙소, 식당, 쇼핑까지
여행의 흐름 그대로 따라가며 필요한 단어만 담은 실전 회화책입니다.
문법 설명도, 긴 해설도 없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바로 꺼내 말할 수 있는 단어만 정리했습니다.
1. 공항에서 바로 쓰는 단어
2. 전철, 버스에서 길을 물을 때
3. 호텔 체크인부터 요청까지
4. 식당 주문, 계산, 추천 받기
5. 쇼핑, 결제 상황까지
여행 중 반드시 마주치는 상황을 기준으로
가장 필요한 단어 100개만 선별했습니다.
이 책은 “학습서”가 아닙니다.
여행을 위한 도구입니다.
외우기보다,
필요한 순간 펼쳐서 말하면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 일본어를 공부했지만 말이 잘 안 나오는 분
2. 일본 여행을 앞두고 빠르게 준비하고 싶은 분
3. 복잡한 문법 없이 실전 단어만 알고 싶은 분
4. 학습하지 않고, 그때그때 편하게 찾아 쓰고 싶은 분
이 책 한 권이면
“알고 있는 일본어”가 아니라 “쓸 수 있는 일본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