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설탕·온도·시간, 3개의 다이얼만 맞추면 콤부차가 쉬워지는 이유
1장. 콤부차의 정체 - 발효가 만드는 맛과 안전의 경계
1절. 콤부차가 ‘차+설탕’인데도 식초가 되지 않는 이유
2절. 효모와 초산균이 나눠 가진 역할
3절. 산도, 알코올, 탄산이 동시에 생기는 메커니즘
4절. 집에서 만드는 발효에서 안전을 설계하는 관점
2장. 재료 최소 기준 - 덜 사서 더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법
1절. 물과 용기 선택이 맛보다 먼저인 이유
2절. 차홍차/녹차와 카페인의 역할
3절. 설탕은 ‘먹이’이다: 대체당이 실패를 부르는 경우
4절. 스타터와 스코비 확보: 안전한 출발선 만들기
3장. 설탕·온도·시간 - 실패를 줄이는 3개 변수의 표준 범위
1절. 설탕 농도: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되는 지점
2절. 온도: 발효 속도와 곰팡이 위험이 교차하는 구간
3절. 시간: 7일, 10일, 14일의 맛과 리스크 차이
4절. pH, 맛, 향으로 ‘끝내는 타이밍’을 잡는 법
4장. 1차 발효 표준 프로토콜 - 성공 확률을 올리는 순서
1절. 차 우리는 온도와 시간, 식히는 이유
2절. 투입 순서: 설탕, 차, 스타터, 스코비의 자리 배치
3절. 덮개와 산소: 공기가 필요한 발효의 위생 설계
4절. 1차 발효 중 기록해야 하는 최소 변수
5장. 1차 발효의 맛 조정 - “달다/시다/밍밍하다”가 의미하는 것
1절. 단맛이 남는 이유와 해결의 우선순위
2절. 신맛이 빠르게 올라오는 배치의 공통점
3절. 향이 거칠거나 효모 냄새가 강한 경우의 분기
4절. ‘완전히 망함’과 ‘조정 가능’의 경계
6장. 2차 발효 표준 프로토콜 - 탄산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이다
1절. 병 선택과 세척: 과탄산 리스크를 줄이는 첫 단계
2절. 과일/주스/설탕 투입량을 감으로 하지 않는 법
3절. 2차 발효 시간과 냉장 전환 타이밍
4절. 탄산을 ‘딱 좋게’ 만드는 맛-압력 균형
7장. 맛 레시피 설계 - 재료를 늘리지 않고 풍미를 늘리는 조합
1절. 과일 산미와 콤부차 산미가 겹칠 때 생기는 문제
2절. 허브, 향신료, 차 종류를 바꾸는 확장법
3절. 단맛을 올리지 않고 ‘향의 달콤함’을 만드는 방법
4절. 계절별 2차 발효 예시와 실패 회피 포인트
8장. 실패 1: 곰팡이 - 한 번에 버려야 하는 경우를 구분하는 법
1절. 곰팡이와 정상 펠리클, 효모 덩어리의 차이
2절. 곰팡이가 생기는 조건: 산도, 온도, 오염 경로
3절. 확인 절차: 버리기 전에 확인해야 하는 ‘확실한 신호’
4절. 폐기 후 재시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리셋
9장. 실패 2: 과탄산 - 병 폭발, 분수, 넘침의 원인과 처방
1절. 탄산이 과해지는 메커니즘: 당, 효모, 온도의 삼각관계
2절. 안전한 개봉과 보관, 냉장 전환의 효과
3절. 병 파손을 부르는 병 선택과 충전 방식
4절. 같은 레시피인데 탄산이 들쭉날쭉한 이유
10장. 실패 3: 신맛 과다·식초화 - 산도 폭주를 제어하는 법
1절. 신맛이 ‘기분 좋은 산미’를 넘는 순간의 징후
2절. pH가 너무 낮아졌을 때의 안전 관점과 맛 관점
3절. 희석, 블렌딩, 조리 활용 등 ‘살리는’ 선택지
4절. 다음 배치에서 산도를 늦추는 설계 변경
11장. 운영체계 - 매번 새로 시작하지 않는 루틴화
1절. 스타터 관리와 “스코비 호텔”을 위생적으로 운영하는 법
2절. 연속 배양과 배치 운영: 일정과 맛을 고정하는 방식
3절. 위생을 과하게 하지 않으면서 확실하게 하는 기준
4절. 기록 항목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