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제973호
02 차례
03 편집국장의 편지
04 '읽는 당신'의 자존심
05 독자와의 대화
[ISSUE IN]
06 시선/제 날짜에 열지 못한 ‘메이데이 집회’
[COVER STORY IN]
10 대구라는 도시와 김부겸이라는 사람
16 기호 1·2번 바깥에서도 지역의 삶은 존재한다
[ISSUE IN]
22 누가 그 성과의 진짜 주인인가
26 죽은 23명 그대로인데 15년은 4년이 된 판결
30 쿠팡 구하는 방법이 가짜뉴스와 음모론?
32 기후위기, 헌법이 묻고 시민이 답하다
38 우파 레닌주의의 패배, 윤 어게인에 대한 경고
42 천관율의 ‘오늘의 기원’/그날 노무현은 패배했고 어떤 세계관은 파산했다
48 세상에 이런 법이/성추행 사과 문자, 그래도 ‘혐의 없음’
50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만화/1, 2차 한강의 기적
[CULTURE & LIFE IN]
52 차형석의 ‘별별 인물’ 탐구생활/부먹이냐 찍먹이냐, 그건 문제가 아니야
54 황정은·허태임 교환 일기/팔레스타인에 그런 ‘죽음’은 없습니다
58 “손절이라는 말의 유행, 사회가 외롭다는 의미”
62 경기장의 안과 밖/손흥민 후배들이 ‘주전자 물’ 마실지도
64 콘텐츠의 순간들/할머니도 생선 요리를 좋아하셨을까
66 임보 일기/나물의 민족이라도 이건 못 먹지
67 김세윤의 비장의 무비/시대의 비극이 그 얼굴에 서릴 때
68 새로 나온 책·기자가 추천하는 책
70 사람IN/국가폭력의 책임, 휘발되지 않게
71 프리스타일·취재 뒷담화
72 시사IN 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