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프롤로그>
육아는 기술이 아니라 '뇌의 상태'입니다
PART 1. 부모의 뇌를 이해하면 육아가 달라진다
1장. 육아 중인 부모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분노의 정체
● 쌓이면 뇌가 달라진다
● 완벽해야 한다는 믿음이 뇌를 더 지치게 한다
2장. 보이지 않는 연결, 정서적 와이파이Emotional Wi-Fi
●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흡수해 배운다
● 부모의 안정이 아이의 안정을 만든다
3장. 부모의 뇌를 리셋하는 5분 골든타임
● 호흡, 뇌를 가장 빠르게 달래는 통로
● 향기, 몸을 통해 뇌를 바꾸는 방법
● 지금 여기로 잠깐 돌아오는 것
● 5분이 쌓이면 관계가 달라진다
PART 2. 0~7세, 아이 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4장. 0~3세: 애착이 뇌의 뿌리를 내리는 시기
● 뇌가 가장 빠르게 자라는 시기
● 애착은 뇌를 만드는 설계도다
● 60~70%면 충분하다
5장. 3~5세: 감정 조절 뇌가 본격적으로 자라는 시기
● 아이가 '안 돼'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
● 좌절은 전두엽을 키우는 훈련이다
●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는 것의 힘
● 감정을 성장의 경험으로 바꾸는 4단계
6장. 5~7세: 학습 준비 뇌와 회복탄력성의 기초가 자리 잡는 시기
● 5~7세, 조절하는 뇌로 넘어가는 전환기
● 같은 아이, 다른 뇌 상태
● 학습량보다 학습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한다
PART 3. 일상에서 실천하는 '브레인블룸Brain-Bloom' 습관
7장. 아침 & 저녁: 뇌의 리듬을 잡는 루틴
● 아침, 뇌 모드를 세팅하는 시간
● 저녁, 하루를 정비하는 시간
8장. 놀이와 디지털, 아이의 뇌를 위한 선택
● 장난감을 줄이면 집중력이 자란다
● 디지털과 아이의 뇌
● 현실적인 디지털 거리두기
9장. 식사: 관계와 인지력을 높이는 식탁
● 완벽한 한 끼보다 한 달의 균형이 중요하다
● 편식은 거부가 아니라 보호 본능의 신호다
● 장-뇌 축과 식탁의 분위기
PART 4. 훈육도 뇌과학이다: 화내지 않고 가르치기
10장. 버럭하지 않는 뇌 기반 훈육법
● 소리 지르는 순간, 배움의 문은 닫힌다
● 훈육 전, 부모의 전두엽이 먼저 켜져야 한다
● 훈육이 기억으로 남으려면
11장. 사회성 뇌: 갈등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
● 형제 갈등과 또래 관계, 전두엽의 실전 연습장
● 공감 능력은 거울뉴런의 훈련이다
● 갈등 속에서, 부모는 감정을 번역해준다
PART 5. 초등학교 입학 전, 뇌가 준비되어야 할 것들
12장. 초등학교 입학 전, 뇌에 먼저 필요한 것들
● 읽기 전에 자라는 것들
● 연산보다 먼저 자라는 수학 뇌의 기초
● 뇌는 준비되면 스스로 문을 연다
13장. 교실에서 자라는 전두엽의 힘
● 40분 수업을 버티는 힘, 집중과 주의 조절
● 스스로 학교생활을 꾸려가는 실행 기능
● 완벽한 준비보다 자신감 있는 뇌가 먼저다
PART 6. 지속 가능한 육아를 위한 부모의 뇌 돌봄
14장. 육아 번아웃 탈출과 회복탄력성
● 번아웃 상태의 뇌는 지금 생존 모드다
● 죄책감이 만드는 악순환 끊기
● 지친 뇌를 회복하는 방법들
15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충분히 좋은 부모
● 완벽주의는 아이의 뇌를 경직되게 만든다
● 충분히 좋은 부모와 최적의 좌절
● 실수 후 복구가 관계를 더 깊게 만든다
<에필로그>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뇌는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