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부동산 대표 | 공인중개사
부동산 실장으로 현장에서 직접 뛰며 실무를 시작했다. 매물을 보여주고, 상담하고, 계약서를 쓰는 일을 반복하면서 이 일을 제대로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다. 그렇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중개업과 분양 상담을 함께 겸업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부동산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상담도 해야 하고, 온라인 광고도 돌려야 하고, 오프라인 홍보도 해야 하고, 고객 응대부터 계약 관리까지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해내야 하는 것이 이 업계의 현실이다.
그래서 이 책을 썼다. 힘들게 홍보해서 어렵게 고객이 찾아왔는데, 정작 상담에서 놓치면 그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 광고비도, 시간도, 에너지도 전부 허사가 된다. 그 절박한 현장의 감각으로, 진짜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만 담았다. 수년간 모델하우스 현장에서 신규분양, 미분양, 임대아파트, 상가까지 다양한 분양 상담을 직접 수행하며, 고객이 반복적으로 던지는 질문과 고민의 패턴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왔다.
"고객의 말이 아니라 고민을 들어라. 고민이 풀리면, 계약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감이 아닌 경험의 구조화, 설득이 아닌 이해 중심의 상담으로 망설이는 고객을 계약으로 이끌어온 현장의 기록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재 원더우먼 부동산을 이끌며, 분양 현장의 실무자들에게 상담 노하우를 전하고, 고객에게는 삶의 가장 큰 결정에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유빛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신의 자산에 빛이 되는 글'이라는 뜻을 담은 이 이름처럼, 어렵고 복잡한 부동산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내며 부동산 실무 지식과 자산 인사이트를 꾸준히 나누고 있다.
원더우먼 부동산
유빛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