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하루 15분 리스크 점검

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NextBook)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하루 15분 리스크 점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5 MB이용기기
ISBN9791176425049
책 소개
비전업 투자자의 계좌는 장중보다 일상 속 방치에서 더 자주 다친다. 출근길에 확인한 밤사이 뉴스, 실적 발표 전날 유지한 큰 비중, 같은 업종 종목을 여러 개 들고도 분산이라고 믿는 착각이 손실을 키운다. 이 책은 하루 15분으로 계좌의 방치 위험을 줄이는 일일 운영 루틴을 제시한다.

루틴의 뼈대는 단순하다. 아침 3분 시장 확인으로 변동성, 금리, 환율, 일정표를 읽고, 포지션 점검 5분으로 노출과 손절선을 확인하며, 주문과 헤지 설계로 방어 장치를 세우고, 마지막 기록 3분으로 다음 손실을 줄인다.

책은 장중을 볼 수 없는 직장인, 자영업자, 육아 중 투자자처럼 시간표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루틴을 나누어 설명한다. 개별주와 ETF, 레버리지 상품, 배당주, 해외자산처럼 상품별로 점검해야 할 위험도 달리 다룬다.

투자 판단은 늘 불확실하지만 운영은 반복할 수 있다. 종목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계좌가 자꾸 크게 흔들리는 사람, 손실 뒤 복구 거래로 더 무너지는 사람, 매일 무엇부터 봐야 할지 모르는 투자자에게 이 책은 하루를 지키는 순서를 제공한다.

목차
프롤로그. 계좌가 무너지는 순간은 장중보다 일상에 숨어 있다

1장. 계좌는 종목보다 운영 습관에서 먼저 무너진다
  1절. 큰 손실은 예측 실패보다 관리 실패에서 커진다
  2절. 비전업 투자자에게 더 위험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방치다
  3절. 좋은 매수보다 먼저 고정해야 할 손실 기준
  4절. 시장 확인→포지션 점검→주문·헤지→기록의 15분 뼈대

2장. 아침 3분 시장 확인이 하루의 손실 폭을 바꾼다
  1절. 밤사이 무엇이 바뀌었는지 먼저 읽는다
  2절. 지수보다 변동성·금리·환율이 먼저인 날이 있다
  3절. 일정표가 리스크를 미리 알려 주는 이벤트 장세
  4절. 바쁜 사람을 위한 3분 시장 확인 순서

3장. 포지션 점검 5분이 버티기 본능을 꺾는다
  1절. 종목보다 계좌 노출을 먼저 보는 이유
  2절. 손절선은 가격선이 아니라 시나리오 붕괴선이다
  3절. 물타기와 버티기가 손실을 폭발시키는 과정
  4절. 비중·상관관계·현금비중을 한 화면에서 읽는 법

4장. 주문 설계는 매수 기술이 아니라 방어 기술이다
  1절. 시장가·지정가·조건부 주문의 쓰임새를 구분한다
  2절. 손절 주문이 오히려 위험해지는 장면이 있다
  3절. 장중을 못 보는 사람의 예약 주문 설계법
  4절. 체결되지 않는 주문보다 더 위험한 방치 주문

5장. 초보형 헤지는 복잡함이 아니라 손실 완화에 집중한다
  1절. 헤지는 예측이 아니라 충격 완충 장치다
  2절. 현금비중 확대와 인버스 ETF는 언제 유효할까
  3절. 옵션은 보험이 되기도 하고 불씨가 되기도 한다
  4절. 헤지 비용과 본전 심리가 계좌를 흔드는 방식

6장. 기록 3분이 다음 손실을 더 작게 만든다
  1절. 매매일지는 기억보다 판단을 더 정확히 남긴다
  2절. 손익보다 먼저 적어야 할 것은 진입 이유다
  3절. 좋은 손실과 나쁜 손실을 구분하는 법
  4절. 기록을 남겨도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의 공통점

7장. 일정표가 거칠어질 때 루틴도 달라져야 한다
  1절. 실적 시즌에는 종목 리스크가 먼저 커진다
  2절. FOMC와 CPI 앞에서는 비중이 전략이 된다
  3절. 지정학 뉴스는 방향보다 갭 리스크가 더 무섭다
  4절. 이벤트 전날과 당일의 운영 원칙을 나눈다

8장. 계좌를 망치는 감정은 늘 같은 얼굴로 온다
  1절. 손실 회피와 본전 심리가 판단을 왜곡한다
  2절. 수익을 지키려다 수익을 놓치는 조급함
  3절. 몇 번 맞힌 뒤 계좌가 커질수록 더 위험해진다
  4절. 감정 대신 규칙이 작동하게 만드는 환경 설계

9장. 직장인·자영업자·육아 중 투자자의 시간표는 달라야 한다
  1절. 출근 전 15분과 점심 10분은 역할이 다르다
  2절. 장중을 못 볼수록 보유 종목 수를 줄여야 한다
  3절. 알림 설정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4절. 내 생활 리듬에 맞는 루틴만 오래 남는다

10장. 상품이 바뀌면 리스크 점검도 바뀐다
  1절. 개별주와 ETF는 같은 계좌에서도 다르게 다뤄야 한다
  2절. 레버리지 상품은 시간과 비용을 함께 먹는다
  3절. 배당주 착시가 손실 관리에 해로운 순간
  4절. 해외자산은 환율까지 함께 점검해야 끝난다

11장. 흔들린 계좌를 살리는 법은 복구보다 축소에 가깝다
  1절. 연속 손실 뒤에 가장 먼저 줄여야 할 것
  2절. 손실을 만회하려는 거래가 더 위험한 이유
  3절. 계좌가 무너질 때는 실력보다 노출부터 줄인다
  4절. 다시 정상 루틴으로 복귀하는 순서

12장. 하루 15분 루틴은 주간·월간 점검과 연결될 때 완성된다
  1절. 

작가 소개
  • 작가넥스트북 포지션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