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공항에서 안 막히는 사람은 왜 준비 순서가 다른가
1장. eSIM을 알면 로밍 선택이 쉬워진다
1절. 유심, eSIM, 로밍은 무엇이 다를까
2절. 요금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번호와 인증이다
3절. 여행 길이와 동행 방식이 정답을 바꾼다
4절. 공항에서 막히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2장. 내 휴대폰이 되는지부터 판정해야 한다
1절. 아이폰, 갤럭시, 픽셀 지원 범위를 읽는 법
2절. 통신사 잠금, 국가 모델, 중국판 변수까지 확인한다
3절. 듀얼심과 데이터 전환 구조를 먼저 이해한다
4절. 출발 전 10분 점검으로 실패 확률을 줄인다
3장. 구매 전 설계가 설치 성공을 좌우한다
1절. 로밍, 여행용 eSIM, 현지 유심 중 무엇을 고를까
2절. 데이터 양은 속도가 아니라 행동으로 계산한다
3절. QR, 활성화 코드, 앱 설치 방식의 차이를 안다
4절. 구매 직후 저장해야 할 것과 삭제하면 안 되는 것
4장. 설치는 결제보다 연결 순서가 중요하다
1절. 출국 전 설치와 현지 도착 후 활성화의 차이를 구분한다
2절. 아이폰에서 eSIM을 추가하고 기본 회선을 정리하는 법
3절. 갤럭시와 픽셀에서 심 관리자와 회선 이름을 정리한다
4절. 설치 직후 확인해야 할 신호, 데이터, 문자 상태
5장. 듀얼심 운영이 요금과 편의를 가른다
1절. 주회선과 보조회선을 나누는 기준을 세운다
2절. 기본 데이터 회선과 통화 회선을 분리해 둔다
3절. 인증 문자와 전화 수신을 살리는 운영법
4절. 가족과 출장 여행에서 회선 역할을 분담한다
6장. 도착 직후 10분이 여행 전체를 편하게 만든다
1절. 비행기 착륙 후 가장 먼저 열어야 할 설정은 무엇일까
2절. 데이터 로밍, 회선 켜기, 기본 데이터 전환을 점검한다
3절. 지도, 메신저, 택시 앱을 가장 안전하게 붙이는 법
4절. 공항 와이파이와 공공 와이파이를 쓰는 기준을 세운다
7장. 데이터가 안 될 때는 어디부터 의심해야 할까
1절. 회선 활성화와 데이터 로밍 상태부터 다시 본다
2절. APN과 프로필 꼬임을 점검하는 순서를 익힌다
3절. 재부팅과 비행기 모드가 통하는 경우를 구분한다
4절. 자동 망 선택과 수동 망 선택을 어떻게 써야 할까
8장. 번호 유지와 인증을 놓치지 않는 운영법
1절. 한국 번호를 살릴지 끌지 기준을 세운다
2절. 카드 승인, 은행 인증, 메신저 로그인에 대비한다
3절. 통화·문자·데이터를 다르게 나누는 실전 설정
4절. 착신과 발신 혼선을 줄이는 법
9장. 속도와 배터리, 핫스팟까지 한꺼번에 관리한다
1절. 속도 저하와 우선망 차이를 해석하는 법
2절. 배터리가 빨리 닳는 이유를 통신 설정에서 찾는다
3절. 핫스팟 공유가 유리한 경우와 위험한 경우
4절. 장기 체류에서 데이터와 배터리 균형을 맞춘다
10장. 요금 폭탄은 결제보다 설정에서 터진다
1절. 하루 과금, 자동 연장, 충전형 상품 구조를 읽는다
2절. 기존 회선 데이터가 몰래 살아나는 순간을 막는다
3절. 앱 자동 업데이트와 사진 백업이 만드는 숨은 비용
4절. 환불과 분쟁이 생길 때 남겨야 할 증빙을 정리한다
11장. 가족·장기여행·다국가 일정에서는 정답이 달라진다
1절. 가족 여행은 누가 주회선을 맡아야 할까
2절. 2주 이상 체류에서는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3절. 여러 나라를 이동할 때 국가권역형 상품을 고르는 법
4절. 출장과 휴가가 섞인 일정의 통신 운영 기준
12장. 출국 전후 체크를 끝내야 진짜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