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육체의 철학자
제1부 바디 호러의 미학
1장. 육체라는 전장
2장. 초기작에 나타난 신체 실험의 원형
3장. 변형의 미학과 실존적 공포
4장. 바디 호러의 철학적 함의
제2부 기술과 인간의 융합
5장. 테크놀로지는 새로운 장기다
6장. 6장. 미디어, 욕망, 통제
7장. 《크래시》: 기술과 육체의 성애화
8장. 가상과 현실의 붕괴
9장. 기술에 대한 크로넨버그의 입장
제3부 정체성의 불안정성
10장. 자아의 분열과 복제
11장. 타자는 내부에 있다
12장. 육체 없는 정체성은 가능한가
제4부 욕망, 질병, 도덕
13장. 질병은 진실의 언어다
14장. 질병의 사회적 의미
15장. 폭력의 윤리학
16장. 도덕의 불안정성
제5부 후기 작품과 변화
17장. 문학적 전환
18장. 《코스모폴리스》: 자본의 신체
19장. 《Maps to the Stars》: 할리우드의 광기
제6부 영향과 유산
20장. 장르를 오염시킨 감독
21장. 현대 TV 시리즈에 미친 영향
22장. 비디오 게임과 크로넨버그적 세계
23장. 학계의 재평가
제7부 철학적 차원
24장. 포스트휴머니즘과 크로넨버그
25장. 현상학적 접근
26장. 들뢰즈적 읽기
27장. 푸코와 생체권력
제8부 연출 스타일과 배우들
28장. 크로넨버그의 연출 스타일
29장. 배우들과의 작업
제9부 귀환
30장. 《미래의 범죄》2022: 원점 회귀
결론
31장. 크로넨버그 이후의 영화
32장.크로넨버그와함께불편함을직시하는법
에필로그: 새로운 육체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