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마다 다른 색의 잎이 달린 감정의 숲. 기쁨의 초원, 슬픔의 연못, 분노의 화산, 두려움의 동굴, 놀라움의 정원, 질투의 가시덤불, 감사의 시냇물, 혼란의 안개, 자부심의 봉우리. 그리고 중심부의 무감각의 안개.
"괜찮아"로 모든 감정을 뭉뚱그려 온 Aiden이 각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며 자기 내면과 마주한다. 남매가 서로의 질투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현하고,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
무감각의 안개에 맞서 모든 감정의 이름을 외치는 Aiden. "Yes, feelings hurt. But they also make us alive."
9가지 감정 영어 표현 (뉘앙스 차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