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內 宏
1878년 일본 도쿄 출생. 1904년 도쿄제국대학 사학과 졸업. 1908~1914년 남만주철도주식회사만철 도쿄지사의 만선역사지리조사부 연구원으로 조선사 연구. 1916~1939년 도쿄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로 조선사 강좌 담당. 1918~1941년 조선총독부의 위촉으로 여러 차례 조선과 만주를 방문해 고적 조사·연구.
1937년 제국 학사원學士院 회원에 선출. 1952년 74세로 별세. 주요 저서에 『滿鮮史硏究』전5권. 吉川弘文館, 1951~1979, 『文祿慶長の役』正編·別編, 南滿州鐵道·東洋文庫, 1914·1936, 『日本上代史の一
研究』近藤書店, 1947, 『元寇の新研究』東洋文庫, 193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