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를 꿈꾸던 저자가 부상과 당뇨로 인한 체형 변화를 겪으며 30년간 연구한 체형별 골프 스윙의 비밀을 담았다. 상체가 강한 골퍼부터 하체가 강한 골퍼까지, 모든 체형에서 통하는 '파워그립 타법'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일반적인 골프 스윙 습득에 3~10년이 걸리는 것과 달리, 파워그립 타법은 누구나 빠르게 익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스윙 크기를 줄이면서도 비거리와 안정성을 높이는 느린 스윙 테크닉은 몸에 무리 없이 좋은 샷을 만들어준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오랜 슬럼프에 빠진 중급자까지, 내 체형에 맞는 스윙을 찾고 싶은 모든 골퍼에게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