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버릇으로 보면 놓치고 신호로 보면 풀린다
1장. 문제행동은 성격이 아니라 신호다
1절. 화장실 실수와 스크래치를 한 장면으로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
2절. 건강, 환경, 스트레스, 놀이 부족을 구분하는 네 갈래 지도
3절. 고양이가 불편을 드러내는 방식과 사람이 오해하는 방식
4절. 혼내기보다 먼저 바꿔야 할 관찰 순서
2장. 화장실 문제는 모래보다 맥락이 먼저다
1절. 배변 실수와 마킹을 구분해야 해결이 빨라진다
2절. 통증, 요로 문제, 변비를 놓치면 습관처럼 굳어진다
3절. 화장실 개수, 크기, 위치가 갈등을 만들기도 한다
4절. 모래 깊이, 냄새, 청소 주기가 거부감을 키우는 과정
3장. 스크래치는 말썽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본능이다
1절. 왜 소파가 아니라 스크래처를 안 쓰는가
2절. 세로형과 가로형, 재질과 높이가 선택을 바꾼다
3절. 잠자리, 창가, 출입구 옆이 중요한 이유
4절. 벌주지 않고 가구 피해를 줄이는 재배치 기술
4장. 공격성은 나쁜 버릇보다 불안의 언어에 가깝다
1절. 공격성의 종류를 나누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2절. 만지다 물림, 놀이 공격, 전위 공격을 구분한다
3절. 두려움과 통증이 만드는 방어 행동을 읽는다
4절. 사람과 고양이의 안전을 지키는 중재 원칙
5장. 다묘 가정의 갈등은 자원 배치에서 시작된다
1절. 친한 고양이와 참는 고양이를 구분한다
2절. 길막, 지켜보기, 눈치 보기 같은 미세한 긴장을 읽는다
3절. 밥그릇, 물그릇, 숨을 곳, 화장실을 따로 설계한다
4절. 합사와 재합사의 속도를 다시 설계한다
6장. 놀이 루틴이 바뀌면 문제행동의 절반은 누그러진다
1절. 사냥 본능을 빼놓은 놀이가 왜 실패하는가
2절. 아침과 저녁 10분 루틴이 만드는 변화
3절. 손과 발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놀아야 하는 이유
4절. 연령과 체력에 따라 놀이를 조절하는 법
7장. 스트레스는 티가 적어 더 위험하다
1절. 낯선 손님, 공사 소리, 이사, 새 가구가 주는 압박
2절. 창밖 고양이와 소음이 만든 긴장을 낮춘다
3절. 예측 가능한 생활 리듬이 불안을 줄인다
4절. 향, 냄새, 청소 습관도 환경 설계의 일부다
8장. 연령과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으면 행동도 안 바뀐다
1절. 아기 고양이의 과격한 놀이는 교육이 필요하다
2절. 성묘는 지루함과 습관이 문제를 키운다
3절. 노령묘는 통증과 인지 변화가 먼저 보인다
4절. 비만, 관절 통증, 만성질환이 행동을 흔드는 방식
9장. 집 구조를 바꾸면 싸움 대신 회피가 가능해진다
1절. 높은 곳, 숨는 곳, 통로가 부족하면 충돌이 늘어난다
2절. 한눈에 보이지 않는 동선이 안정을 만든다
3절. 좁은 집에서도 수직 공간은 늘릴 수 있다
4절. 방 하나를 평화 구역으로 만드는 법
10장. 문제행동 교정은 큰 기술보다 작은 반복이 이긴다
1절. 벌주기와 소리치기가 문제를 숨기는 이유
2절. 강화할 행동을 정하면 교정이 쉬워진다
3절. 실패한 날에도 기준을 잃지 않는 수정 원칙
4절. 가족이 같은 방식으로 반응해야 효과가 난다
11장. 병원에 가야 할 순간과 집에서 볼 수 있는 순간을 가른다
1절. 응급 신호를 놓치지 않는 체크 기준
2절. 수의사에게 정확히 설명하는 관찰 포인트
3절. 검사 이후 집에서 해야 할 환경 보조
4절. 행동전문 수의사 상담이 필요한 경우
12장. 다시 반복되지 않게 만드는 유지 관리의 기술
1절. 해결 뒤 2주와 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