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완鄭浣은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로스쿨에서의 법학강의와 더불어, 후마니타스 칼리지에서의 ‘디지털사회의 문화’ 강좌를 통하여 철학과 종교, 문화론 등을 강의하면서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추구해 왔다. 저서로 많은 법서를 출간한 외에 인문서로 디지털시대의 문화통섭, 사이버엔트로피, 시집 디지털시선, 디지털시선II, 철학시선I, 철학시선II, 수필집 행복의 길목, 돈없는 행복은 가능한가, 죽음이 내게 다가오면, 소설 환국연대기, 배달연대기, 단군조선연대기, 교양서 문명의 전환, 정보의 덫, 데이터권력, 독재자평전, 돌연변이우주론, 지혜의 닻 윤리의 돛 등을 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