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응급실 간호사

임진경
포널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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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4,000 ⓒ
응급실 간호사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53.6MB이용기기
ISBN9791166271366
책 소개
이 책은 단순히 병원의 긴박한 풍경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기준에 맞춘 50여 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응급실이라는 특수한 세계를 간호사의 시선으로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신규 간호사가 실무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중증도별 임상 사례와 매뉴얼을 제시함과 동시에, 응급실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현장의 리얼리티를 예습할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목차
머릿글
Prologue - 졸업 후 새로운 세계에 들어오다.
Part 1. 응급실은 자그마한 세계
Part 2–1. 간호사, 쉽지 않다. 내 편이 누군지 모르겠다
Part 2-2. 한국에서 간호사 못하겠어요. 그만하고 싶습니다.
Part 3. 다시 할만 해진 것 같아요, 한국간호사
Part 3-1. 각자도생의 방법 첫째! ‘간호사’로 8시간만 살기
Part 3-2. 각자도생의 방법 둘째!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취미찾기
Part 3-3. 각자도생의 방법 셋째! 휴식하기
Appendix - 우리집엔 응급실 간호사가 세명이 있다.
Epilogue - 간호사가 간호사에게

작가 소개
  • 작가임진경
저자 임진경은 응급실과 내시경실 등 다양한 임상 현장을 거치며 환자들과 함께해 온 간호사입니다. 어머니(응급실 관리자 출신)와 본인, 여동생(소아 응급실 출신)까지 세 명이 모두 응급실 간호사인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도서 속 저자는 병원이라는 거대한 톱니바퀴의 부품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꾸려가는 간호사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자신이 겪은 강력한 임상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후배 간호사들이 상처받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아남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출판사
포널스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