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프로그램 수급만 따라와

티끌모아큰형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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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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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수급만 따라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43804945
책 소개
장 마감 10분.
사람 다 빠진 줄 알았지?

근데 이상하게 그때부터 거래량이 터지고, 호가창이 뒤집히고, 종가가 말아 올라가.
초보가 제일 많이 당하는 구간이 딱 여기야.
왜냐면 그 순간엔 “느낌”으로 눌렀다가, 다음 날 결과로 맞거든.

이 책은 그걸 끝내는 책이야.
프로그램 수급이 들어오는 날은, 진짜로 공통된 ‘이유’가 있어.
근데 대부분은 그 이유를 모르고 “뉴스”랑 “분위기”로 들어가.
그럼 항상 한 박자 늦어.
늦게 들어가서 비싸게 사고, 빠질 때는 네가 떠안는 그림.

그래서 이 책은 딱 한 가지를 시킨다.
“따라오려면, 이유부터 잡아라.”
그 이유는 어렵게 숨겨져 있지 않아.
네 폰 화면 안에, 숫자로 이미 찍혀 있어.

이 책을 읽고 나면 네 매매가 이렇게 바뀔거야.

1. 마감 10분이 ‘공포’가 아니라 ‘힌트’로 보이기 시작하고
2. 프로그램이 ‘잠깐 왔다 간 돈’인지 ‘방향을 바꾸는 돈’인지 구분이 되고
3. 리밸런싱 같은 큰 이벤트에서, 남들처럼 기사 보고 뛰어드는 게 아니라 ‘기다리던 자리’로 바뀌고
4. 무엇보다 “왜 샀는지 / 왜 팔아야 하는지”가 말로 설명되기 시작해

결국 이 책은 이런 사람한테 딱 맞아.

1. 종가 급등 급락에 매번 흔들리는 사람
2. “왜 오르지?” “왜 떨어지지?”를 아직도 뉴스로만 해석하는 사람
3. 단타를 하든 스윙을 하든, 이유 있는 루틴 하나는 갖고 싶은 사람

너한테 필요한 건 고급 기술이 아니야.
남들이 눌러놓은 버튼을 모르고 맞는 상태부터 끝내는 거야.

마감 10분에 판이 뒤집히는 이유.
이제는 구경하지 말고, 같이 타자.

목차
[프롤로그] 장 마감 10분 전, 사람이 아닌 '로봇 돈'이 시장을 뒤흔든다 – 초보자가 놓치면 후회하는 숨겨진 게임 규칙



1장 프로그램매매 폭풍의 비밀

1-1 프로그램매매가 뭘까? "사람 감정 없이 돈이 춤추는 법칙"
1-2 차익 vs 비차익: "공짜 돈 사냥꾼 vs 대형 자금의 진짜 움직임"​​
1-3 초보 실수 TOP3: "이 흐름 읽지 못해 잃은 돈 되찾기"​



2장 종가 수급 폭발의 순간

2-1 왜 종가에 돈이 몰릴까? "장 끝 10분, 알고리즘이 깨우는 괴물"
2-2 터지는 날 공통점: "거래량 폭발 + 호가창 뒤집히는 5가지 신호"​
2-3 실제 차트 예시: "어제 삼성전자처럼 5% 급등한 날 패턴"​



3장 지수리밸런싱의 함정과 기회

3-1 편입/편출이란? "MSCI가 한국 주식을 삼키는 순간"
3-2 리밸런싱 데드라인: "장전부터 시작되는 자동 매수 폭풍"​
3-3 가격 패턴 전형: "편입주 20% 뛴 후 폭락 피하는 법"​



4장 초보자를 위한 읽기 기술

4-1 증권 앱 화면 해독: "영웅문S·mPOP에서 프로그램 순매수 1분 확인"
4-2 실시간 앱 알림 설정: "키움·삼성 앱 푸시로 돈 흐름 미리 잡기"
4-3 가짜 신호 걸러내기: "기관 vs 프로그램 구분하는 3가지 트릭"



5장 실전 매매 전략

5-1 종가 바짝 붙기: "프로그램 따라타는 3분 타이밍 공략"​
5-2 리밸런싱 사냥: "편입주 미리 사서 10% 먹는 초보 버전"
5-3 리스크 관리: "돈 터질 때 손절 않고 버티는 안전장치"​



6장 숨겨진 특수 사례 대공략

6-1 선물옵션 롤오버: "3월·9월 폭발하는 프로그램 덩어리"​
6-2 ETF 리밸런싱: " TIGER·KODEX가 몰려드는 종가 전쟁"​
6-3 배당락·권리락: "프로그램이 과민 반응하는 이중 패턴"​



[에필로그] 이제 당신 차례다 – 알고리즘 돈 타고 재테크 자유 얻기



[저작권안내]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큰형
나는 주식 처음 시작했을 때, 딱 너처럼 차트만 봤어.
양봉 뜨면 설레고, 음봉 뜨면 겁나고.
근데 이상하지?
사람들 다 빠져나간 것 같은데, 장 마감 직전에 거래량이 갑자기 터지고 호가창이 뒤집히는 날이 꼭 있더라.

그때 나는 그걸 ‘운’이라고 생각했어.
“누가 사줬나 보네.”
“뉴스가 있었나?”
이런 식으로 넘어갔지.
근데 몇 번 당해보니까 깨달았어.
이 시장은 사람 감정으로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이는 돈이 판을 짜더라.

솔직히 말하면, 나도 그 규칙 몰라서 잃었어.
급등하는 거 보고 덜컥 샀다가, 다음 날 힘 빠질 때 멍하니 맞아본 적도 있고.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똑같았거든.
“아, 이거… 내가 뭘 놓치고 있구나.”

그래서 그때부터는 ‘느낌’이 아니라 ‘이유’를 찾는 쪽으로 바꿨어.
누가 샀는지, 왜 그 시간에 몰리는지, 왜 어떤 날만 터지는지.
그리고 그걸 어렵게 포장하는 대신, 폰으로 바로 확인하고 습관으로 만들 수 있게 정리하기 시작했어.

나는 대단한 비밀기술을 팔 생각이 없어.
너를 한 방에 고수로 만들겠다는 말도 안 할 거야.
대신 딱 하나는 확실히 해줄게.
적어도 너는 “모르는 상태로” 맞고 시작하지 않게.
그리고 매번 같은 자리에서 후회하는 일은 줄어들게.

나도 처음엔 너처럼 헤맸으니까, 친하게 말해줄게.
앞으로는 ‘감’으로 들어가지 말고, 이유 잡고 들어가자.
그게 내 스타일이고, 내가 글을 쓰는 이유야.

출판사
작가와